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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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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4.4-5 [2018-12-23 15:30]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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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2월 23일 주일오전설교==
  
 +==크리스마스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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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처녀에게서 나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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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말씀: 갈라디아서 4장 4-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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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 4:4-5 그러나 충만한 때가 이르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있게 하셨나니 5 이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구속하시고 또 우리가 아들로 입양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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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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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사람들에게 그 날은 다양한 의미로 다가온다. 어떤 사람들은 크리스마스하면 선물과 크리스마스트리와 순록과 산타클로스를 떠올린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므로 화를 낼 이유를 찾는다. 어떤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는 원래 예수님이 태어난 날이 아니고 크리스마스는 카톨릭적이므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있어 크리스마스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으로 오신 것을 기념하는 때이다. 모든 날이 그러하겠지만 크리스마스만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묵상하는 날로 더 좋은 날은 없어 보인다. 그 이유는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마저도 그 날은 예수님의 탄생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 날은 경배의 때이며 기억하는 때이고 그분의 은혜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날이며 구속주께서 계심으로 인해 즐거워하는 날이 될 수 있다. 그 날은 기쁨과 화평과 기적의 날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신에게로 구속하시고자 하셨던 모든 것들을 생각하는 날로 삼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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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크리스마스가 되면 우리가 직면하는 문제들은 그리스도의 속성과 관련된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 크리스천은 예수님에 대해 매우 놀라운 것들을 주장한다. 우리는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주장한다. 우리는 그분이 온 세상에서 사는 모든 인류를 위한 유일한 구원의 길이심을 주장한다. 그것들이 그분에 대해 성경이 가르치는 바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게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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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 나오는 가장 놀라운 주장들 중 하나는 4절에서 발견된다. “그러나 충만한 때가 이르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있게 하셨나니” 이 구절의 중간에서 말하는 바를 주목한 적이 있는가?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여기에는 남자가 언급되어 있지 않다. 성경은 남자 위주로 기록하고 있음을 염두에 두고 생각해보라. 이 구절과 성경의 많은 구절에서 예수께서 처녀에게서 태어나셨음을 주장하며 인간의 아버지가 개입하지 않고 그분께서 이 세상에 들어 오셨음을 주장한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처녀 탄생으로 오셨음을 주장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이 사실을 받아들이는데 어려워한다. 사실 이것은 인간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아닌가? 여기 태어난 사람들과 또 아기가 있다면 그것은 이런 식으로 올 수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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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년 전에 레드북 매거진에서 장로교 신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을 상대로 여론 조사를 했다. 그 결과 장로교 신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중 56%가 처녀 탄생이라는 개념을 거부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버클리에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의 서베이 리서치 센터(Survey Research Center)는 교단들을 상대로 여론 조사를 해서 처녀 탄생에 대한 견해를 조사했는데 미 침례교도들 중 69%와 루터 교회의 66%와 연합 장로교의 57%와 감독교회의 39%와 감리교도의 34%와 회중교회주의자들의 21%가 예수 그리스도의 처녀 탄생을 믿는다는 결과를 얻었다. 유명한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 Church)의 로버트 슐러 목사는 “나는 출판물이나 공개석상에서 그리스도의 처녀 탄생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을 대할 때 나는 그것을 다루지 않는 편이다.”라고 하였다. 진리를 노골적으로 부인하지 않지만 그것을 무시하고 전파하기를 거부함으로써 진리를 부인한다. 반면 달라스 신학교의 학장을 역임하였던 왈보드(Walvoord) 박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은 기독교의 핵심적인 사실인데 이 위에 기독교의 전체 신학의 구조물이 서 있다.”라고 하였다. 왈보드 박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처녀 탄생이 기독교의 기초적이며 절대 협상할 수 없는 교리라는 진리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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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녀 탄생을 부인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다. 처녀 탄생을 부인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는 것이다. 처녀 탄생을 부인하는 것은 복음을 부인하는 것이다. 처녀 탄생을 부인하는 것은 죄 가운데 잃어버린바 되어 지옥으로 향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꼭 처녀 탄생으로만 오셔야 했던 이유가 있었을까?​ 오늘 이 중대한 교리에 대해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서 발견되는 몇 가지 분명한 진리들을 주고자 한다. 그 진리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처녀의 태를 통해 보내시기를 택하셨는지에 대한 이유를 말한다. 이 진리를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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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처녀 탄생의 실제(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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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갈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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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탄생은 기적과 같다. 남자와 여자가 육체적으로 하나가 되어 그 결과로 아이를 출산하게 되는 것은 신비적이고도 기적적인 것이 있다. 하지만 어떤 탄생은 더욱 신비적이고 기적적이다. 예를 들어 성경에 언급된 신비적이고 기적적인 탄생들에 대해 생각해보자. 100세의 아브라함과 불임이었던 사라에게 이삭이 태어났다(창 21장). 사사기 13장을 보면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삼손이 태어났는데 마노아의 아내 역시 불임이었다. 사무엘의 어머니였던 한나는 아이를 낳지 못함으로 괴로워하였고 하나님께 아이를 두고 기도했으며 하나님께서는 엘가나와 한나에게 사무엘을 주셨다. 신약에서 침례자 요한의 부모인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늙은 나이에 이르기까지 아이를 얻지 못하다가 한 천사가 찾아와서 요한의 출생을 알렸다. 모든 출생이 놀랍고 경이롭지만 한편으로 모든 출생은 평범하게 받아들인다. 모든 아이는 탄생과 관련한 환경들이 어찌하든지 간에 동일한 방식으로 태어난다. 기적적인 방식으로 주어진 아이들을 포함하여 모든 출생은 모두 동일한 생물학적이고 화학적인 과정을 밟아서 발생한다. 거기에는 남성이 있고 여성이 있으며 정자와 난자가 있고 그 결과로 아이가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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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의 탄생에 대해서는 무언가 다른 것을 가르친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라고 말씀하셨다. 이 발언이 시사하는 바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남자의 도움 없이 오셨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인간의 아버지를 갖고 계시지 않으셨다. 그 사실만으로도 그분의 출생은 독특하다. 이 사실만으로도 그분의 출생은 특별하다. 그 사실만으로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출생에는 일반적이지 않은 무언가가 있음을 생각하게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수천 년 전에 주어진 대언의 성취이다.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대적하여 죄를 범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 위에 심판을 선언하셨다. 이 심판은 아담과 이브와 그의 모든 후손들에게 내려졌다(롬 5:12). 하나님께서 인류와 사탄에게 자신의 판결을 선언하실 때 주님은 놀랄만한 예언의 말씀을 주셨다. 창 3:15은 이렇게 말한다.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그녀의 씨 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그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이 대언은 “여자의 씨”가 사탄과 그의 씨를 멸할 것을 말한다. 이 대언을 정말 놀랍게 만드는 부분은 여성은 씨를 갖고 있지 아니하기 때문이다. 여성은 난자를 갖고 있으며 남성이 씨를 생산한다. 이 대언은 구속주가 오실 때 그분은 인간이 되실 것이나 일반적인 방식을 통해 태어나지 않을 것을 말한다. 이 대언이 성경에서 구속주의 탄생이 다른 것이 될 것을 말하는 첫 번째 암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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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야의 때에 한 대언이 주어졌는데 그것은 이 기적에 더 많은 빛을 비춘다. 이사야 7:14은 이렇게 말한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대언이 주어질 때 남 왕국 유다는 아시리아의 침공으로 위협을 받고 있었다. 아시리아는 이미 북 왕국 이스라엘을 점령하였으며 유다를 공격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아시리아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약속과 함께 이사야를 아하스 왕에게 보내셨다. 하나님께서는 아하스에게 표적을 택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들을 입증할 수 있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아하스는 거절하였으며 하나님께서 친히 14절에서 표적을 주신다. 이 표적은 아하스에게 위로를 주시고자 고안되었지만 또한 아하스의 때를 훨씬 넘어서 실제로 오실 메시야 즉 창세기 3:15에서 약속으로 주어졌던 구속주의 처녀 탄생을 성취하는 것을 다루고 있다. 이사야가 “처녀”에 대해 말할 때 그는 “알마”라는 히브리 단어를 사용하였다. 이 단어는 구약에서 아홉 번 등장하는데 이 단어가 나오는 경우 중 여덟 번은 오직 “처녀 혹은 성적 접촉으로부터 언제나 자신을 멀리한 자(동정)”에게 적용될 수 있다. 그런데 이사야는 이 처녀 탄생으로 태어나는 아이의 출생이 “표적을 위한” 것임을 말하고 있다. 많은 여자들이 심지어 젊은 여자들이 계속해서 아기들을 낳아왔다. 아기를 가진 여자는 일반적이므로 표적이 될 수 없기에 처녀 탄생으로 태어난 아기만이 기적적이고 초자연적인 표적이 될 것이다.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란 구절은 실제적으로 “임신한 처녀가 아들을 낳을 것”이란 뜻이다. 이 처녀가 이 기적적인 아기를 가지게 되어 임신하게 되었을 때에도 그녀는 여전히 처녀로 남아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그녀는 수태할 때에도 성적으로 순결하며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도 성적으로 순결한 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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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으로 넘어와서 한 천사가 요셉이라 불리는 남자에게 찾아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사람은 마리아라 이름을 가진 한 여성과 약혼하였다. 이 약혼 기간 혹은 정혼 기간은 마치 결혼 계약과 같았다. 그것은 서로를 입증하는 기간이었다. 그 기간은 일 년 동안 지속되었고 두 약혼자들을 보호하였다. 만일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실제 결혼이 효력이 발생하기 전에 해결할 시간이 있을 것이다. 이 기간에 약혼한 두 사람은 거의 접촉을 하지 못하며 분명히 어떤 육체적인 접촉이 없다. 하지만 이 중대한 기간에 요셉은 자기 아내가 아기를 배어 낳게 될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자신이 그 아버지가 아닌 것을 알았다. 그는 또한 그녀의 명성을 알았다. 그는 또한 그녀가 어떻게 수태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주장하는 바를 알고 있었다. 그녀는 한 천사가 자기를 찾아와 그녀가 하나님의 아들을 낳게 될 것이라 했다고 전했다(눅 1:26-38).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요셉은 아기들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알고 있기에 그는 마리아가 언급한 사건에 대해 마음을 두면서도 혼란스러워했다. 사실 그는 조용히 그녀와 갈라지고 그들의 결혼 관계를 끝내기로 생각하였는데 그것은 그녀가 그 계약을 깨뜨렸다고 그는 믿었기 때문이다(마 1:18-19). 이 사건들을 곰곰이 생각하는 와중에 꿈속에서 한 천사가 그를 찾아온다. 그 천사는 그에게 마리아의 이야기가 정말로 사실이며 그 아이는 이사야의 대언의 성취가 될 것임을 말해주었다(마 1:21-23). 그 천사가 이사야의 대언을 언급하였을 때 그는 마리아를 “처녀”로 불렀다. 그 단어는 그리스어로 “파르따노스”이다. 이 단어는 언제나 “처녀”를 의미한다. 그 단어는 언제나 “남자와 성적인 접촉을 한 적이 전혀 없는 여자”를 언급한다. 요셉은 이 지시를 듣고 즉시 마리아에게 가서 그녀를 자신의 아내로 취한다. 당시 사회에서 혼인 관계를 벗어나 임신하게 된 여자는 수치와 조롱과 경멸의 대상이 되었다. 요셉은 하나님께서 이 아이의 아버지가 되심을 알았고 기꺼이 마리아의 수치를 안기로 하고 세상의 조롱과 고소를 대적하여 그녀와 함께 맞섰다(마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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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야기의 요점은 이렇다. 마리아가 주 예수님을 자기 태에 수태하였을 때 그녀는 처녀였으며 주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후에도 여전히 처녀였다(마 1:25). 구속주께서 이 세상에 처녀의 태를 통해서 오실 것에 대해 성경은 분명하게 가르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처녀 탄생은 실제이다. 그것이 우리에게 비현실적으로 들릴지라도 전적으로 참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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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 처녀 탄생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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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법 아래 있게 하셨나니”(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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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가 낳은 아기는 절대로 평범한 아이가 아니었지만 그분께서 우시고 주무시고 배고파하시며 다른 아기들이 하던 모든 것을 하셨다는 점에서는 평범하였다. 그분의 아버지가 하나님이시라는 점에서 그분은 특별하셨다(눅 1:32, 35, 마 1:23). 사실 이 아기는 모든 고대의 대언들의 성취로 그분을 보았던 모든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보다 더 특별하신 분이셨다. 이 아기는 하나님의 아들이셨고 지금도 그러하다. “율법 아래 있게 하셨나니”란 구절은 “율법에 순종하셨”다는 생각을 전달한다. 그것은 단순히 이 하나님의 아들께서 다른 모든 사람과 같은 사람이셨음을 뜻한다. 그분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셔야 했고 그분은 하나님의 율법 아래 자신의 생애를 사셔야 했다. 그것은 그분이 사람이셨음을 뜻한다! 하지만 이 아이는 단지 평범한 아기 이상이셨고 평범한 사람 이상이셨다. 그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하는 평범한 유대인 이상이셨다. 이분은 인간의 육체 안으로 오신 하나님이셨고 지금도 그러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으로 오셔서 태어나셨을 때 하나님께서는 자신에게 인간의 “모습”을 취하셨다. 하나님께서 실제적으로 육체가 되셨다. 사도 요한은 다음과 같이 증언한다.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요 1:1)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증언한다. “너희 안에 이 생각을 품을지니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도 있던 생각이라. 6 그분은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함을 강탈로 여기지 아니하셨으나 7 스스로 무명한 자가 되사 자기 위에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사람들의 모습이 되셨으며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음이라.”(빌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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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녀 탄생의 결과는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신 것이다. 그분은 사람처럼 태어나셨다. 그분은 사람처럼 사셨다. 그분은 사람처럼 죽으셨다. 복음서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이 되신 모든 증거들을 보여주셨다. 그분은 인간 부모를 두셔야 했으며(눅 1:31, 갈 4:4) 우리와 같이 인간의 몸과 혼과 영을 지니셨다(마 26:12, 마 26:38, 눅 23:46). 그분을 본 사람들은 모두 그분이 사람이라 여겼지 하나님으로 생각하지 않았다(요 4:9, 요 8:57, 요 20:15). 그분이 사람이 되셨기에 그분은 보통의 사람들처럼 성장하는 시기를 거치셔야 해서 지혜와 키가 자라셨으며 살과 피를 소유하셨고 시험받으시고 배고프시고 목말라하셨고 피곤해하시고 지치시고 주무셔야만 했다. 그분의 감정 역시 인간적이셨다. 그분은 불쌍히 여기시고 화를 내시기도 하시며 근심하시고 기뻐하시며 우시기도 하셨다. 그분은 채찍에 맞음으로 고통당하시고 피를 흘리시고 죽음을 경험하셔야 했다. 그럼에도 그분은 사람이시자 또한 하나님이셨고 지금도 그러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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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들 역시 제시한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고 하셨다. 마 28:20에서 주어진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은 그분께서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 아니라면 불가능할 것이다. 그분의 영을 통해 그분은 모든 믿는 자들과 함께 하신다. 그분은 이 땅에 계시는 동안에도 그분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권능이 있음을 보여주셨다. 죽은 자들이 일어나고 병든 자들이 치유되었을 뿐 아니라 폭풍도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였으며 죄들을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계셨으며 안식일의 주인이시며 그분 역시 죽으셨으나 죽음이 그분을 붙들 수 없었다. 그분은 또한 전지한 속성을 갖고 계셨다. 그분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셨으므로 사람들의 설명을 들을 필요가 없으셨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그분을 걸고 넘어지려 하였을 때 주님은 그들의 마음을 이미 아셨으며 나다나엘에게 주님은 그가 어디에 있었는지 아셨으며 사마리아 여인을 처음 만났으나 그녀의 삶을 알고 계셨다. 주님을 배반할 가룟 유다에 대해서도 주님은 이미 그의 마음을 알고 계셨다. 예수님은 오직 하나님에게만 허락된 경배를 당연한 것으로 받으셨다. 시험을 받으신 후에 천사들은 그분을 경배하였으며 나병환자들이나 병을 치유받은 자들에게서 경배를 받으셨으며 도마는 그분을 “나의 주님이요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였다. 주님은 하나님만 가능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지셨으며 자신을 두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다. 골로새서 1장에서 사도 바울은 그분이 바로 창조주이시며 모든 것을 붙들고 계신 분이심을 증언하였다. 그분은 현재 살아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신다. 또한 그분은 마지막으로 온 인류를 심판하실 분으로 오신다. 모두가 그분앞에서 무릎꿇고 그분을 주라 시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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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처녀 탄생의 결과는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신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도 아니고 하나님이 아닌 사람도 아니시다. 신학자들은 이것을 “본질의 연합”이라 부른다. 그것은 두 본성 즉 신성과 인성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함께 공존하는데 두 본성이 서로 섞인 것도 아니며 서로의 본성을 방해하지도 않는다. 이것은 놀라운 처녀 탄생의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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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 처녀 탄생을 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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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구속하시고 또 우리가 아들로 입양되게 하려 하심이라.”(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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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오게 하신 이 모든 수고를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어떤 다른 위대한 사람을 사용하시어 자신의 완벽한 계획을 실천하실 수 없으셨던 이유가 있는가? 인류를 구원할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서 아브라함이나 모세나 다윗과 같은 사람들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처녀 탄생과 같은 기적적인 방법을 이용해 자신의 구속주를 세상에 데리고 오셔야 했던 이유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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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 그렇게 해야만 했던 것은 어떤 인간도 죄인들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속하기에 합당치 아니하였기 때문이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죄를 범하였을 때 그는 영적으로 죽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창 2:17)고 하셨다. 또한 아담이 에덴에서 죄를 범하였을 때 그는 죄인이 되었다. 그리고 그가 이브와 함께 아이를 낳았을 때 그는 자신의 죄로 가득한 영적 상태를 그대로 자신의 모든 자녀들에게 전달하였으며 자녀들은 이어서 그 상태를 자기 자녀들에게 전달하였다. 따라서 아담 이래로 이 세상으로 태어난 모든 사람은 죄 가운데서 태어나게 되었다. 죄의 속성은 인간의 DNA에 새겨진 것이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롬 5:12) 그 말은 아브라함도 죄인이었음을 뜻한다. 모세도 죄인이었다. 다윗도 죄인이었다. 우리의 부모도 죄인들이다. 우리의 자녀들도 죄인들이다. 나를 포함한 우리 모두 역시 죄인이다. 이것은 롬 3:23을 설명한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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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죄인이므로 그는 하나님의 정죄와 심판 아래 놓여 있다. 성경은 분명히 이 진리를 가르친다. “죄의 삯은 사망이나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롬 6:23) “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요 3:18)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고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며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 3:36) 사람은 죄인이므로 그는 자신을 구속할 수 있는 어떤 것을 행하거나 그 값을 지불할 수가 없다. 그가 제공하거나 행하는 모든 것이 자신의 죄로 오염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다 부정한 물건 같고 우리의 모든 의는 더러운 누더기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불법들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갔나이다.”(사 64:6) “제사장마다 날마다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희생물들을 드리되 그것들은 결코 죄들을 제거하지 못하거니와”(히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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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가 있는 사람이 자신의 죄들로부터 건짐을 받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죄 없는 사람이신 하나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서 뿐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죄 있는 사람이 절대 할 수 없는 것을 행하셨다. “제사장마다 날마다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희생물들을 드리되 그것들은 결코 죄들을 제거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이 사람은 죄들로 인해 한 희생물을 영원히 드리신 뒤에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사 13 그 이후부터 자기 원수들이 자기 발받침이 될 때까지 기다리시느니라. 14 그분께서는 거룩히 구별된 자들을 단 한 번 헌물을 드림으로 영원토록 완전하게 하셨느니라.”(히 10:​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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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성취하신 바이다.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한 사람을 통하여 군림하였을진대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더욱더 생명 안에서 군림하리라.) 18 그러므로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심판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사람의 의로 말미암아 이 거저 주시는 선물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생명의 칭의에 이르렀나니 19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로운 자가 되리라.”(롬 5:17-19) “¶ 참으로 그는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고 우리의 슬픔을 담당하였거늘 우리는 그가 매를 맞고 [하나님]께 맞아 고난을 당한다고 생각하였노라. 5 그러나 그는 우리의 범법들로 인해 부상을 당하고 우리의 불법들로 인해 상하였노라. 그가 징벌을 받음으로 우리가 화평을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길을 잃고 각각 자기 길로 갔거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불법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 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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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실 때 그분은 죄가 없고 완전한 사람을 이 세상에 보내셨다. “그분께서는 죄를 짓지 아니하시고 입에 교활함도 없으시며”(벧전 2:22) “그분께서 우리의 죄들을 제거하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알거니와 그분 안에는 죄가 없느니라.”(요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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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그분은 자신의 죄들을 위해 죽으신 것이 아니라 잃어버린 자들의 죄들을 위하여 죽으셨다.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 못한 그분을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게 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5:21) “친히 나무에 달려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들을 지셨으니 이것은 죄들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살아서 의에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 그분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고침을 받았나니”(벧전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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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죄 없는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 그분은 우리를 죄의 저주와 율법의 요구들로부터 구속하셨다. 그분은 죄 가운데 구속되어 있던 우리를 값을 치르고 사셨으며 자신의 아들들로 하나님의 가족 안으로 우리를 입양하는 일이 가능하게 하셨다. 그분은 다른 사람이 절대 할 수 없던 것을 행하셨다!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들로부터 전통으로 물려받은 너희의 헛된 행실에서 너희가 구속받은 것은 은이나 금같이 썩을 것들로 된 것이 아니요, 19 오직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어린양의 피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벧전 1:18-19) “너희는 다시 두려움에 이르는 속박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 삼으시는 [영]을 받았느니라. 그분을 힘입어 우리가, 아바, [아버지],​ 하고 부르짖느니라. 16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공동 상속자니라. 우리가 그분과 함께 고난당하면 이것은 우리가 함께 영광도 받으려 함이니라.”(롬 8: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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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셨던 것은 다른 방법으로는 그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사람은 죄를 범하였고 사람은 정죄 받아 죽음에 넘겨졌다. 이 상황을 바꿀 유일한 방법은 죄가 없는 완전한 사람이 대신 죽는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처녀 탄생을 통해 세상에 보내신 이유는 완전하고 죄 없는 구주의 탄생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그분께서는 잃어버린 자들의 죄들을 짊어지시고 하나님의 완전한 요구들을 충족하실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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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처녀를 통해 예수님을 보내신 이유는 아무도 예수께서 다른 모든 사람들과 똑같다고 믿는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렇게 하심으로써 아무도 그리스도를 죄인이라고 하거나 혹은 죄의 본성을 가졌다고 정죄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었다. 만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처녀가 아닌 여성의 태를 통해 태어났다면 즉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을 보내실 때와 동일한 방식의 수태의 과정을 거치게 하셨다면 예수님은 여전히 죄 없이 있을지 몰라도 그분의 아버지가 인간의 남성이 아니라는 점을 입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남자의 도움 없이 처녀에게서 나셨고 그분의 어머니가 그분이 태어나실 때에도 여전히 처녀였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셨을 때 그분께서 우리를 구속하실 수 있고 또 우리의 죄 값을 지불하실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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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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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녀 탄생이 없이는 구주가 존재하지 않는다. 처녀 탄생이 없이는 구원도 없다. 처녀 탄생이 없이는 크리스마스를 축하할 어떤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다. 만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우리와 동일한 방식으로 오셨다면 그분은 우리와 다른 것이 없다. 그렇게 되면 그분 역시 구주가 필요한 죄인이 되어버린다. 그렇게 되면 그분이 하나님이시고 또 메시야라고 하는 모든 주장은 거짓말이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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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그분은 자신이 주장하시는 대로 합당하신 분이시다! 그분은 성경에서 말하는 대로 처녀에게서 태어나셨다. 그분은 죄가 없이 태어나셨으며 죄 없이 사셨다. 그분께서 죽으실 때 그분은 죄를 제거하기 위해 죽으셨다. 여러분은 성경을 믿을 수 있다. 여러분은 복음을 믿을 수 있다. 여러분은 영원한 혼의 구원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롬 10:9)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롬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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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은 복음을 믿는가? 만일 그러하다면 크리스마스를 기뻐하라. 하나님께서는 죄로 멸망해가는 세상을 위해 가장 큰 선물을 주셨고 그 선물은 처녀 탄생을 통해 이 세상에 오셔서 죄 없고 완전한 삶을 사셔서 우리의 죄들을 위한 대속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을 믿고 신뢰할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 ​ 안에 들어오게 될 것이다. ​
갈4.4-5.txt · 마지막 수정: 2018-12-23 15:30 작성자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