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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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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5.6-9 [2017-06-20 09:04]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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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2월 11일 주일 오전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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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염두에 두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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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말씀:​ 고린도후서 5장 6-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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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후 5:6-9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확신에 차서 우리가 몸 안에서 집에 거하는 동안에는 주에게서 떨어져 있는 줄을 아노니 7 (우리는 믿음으로 걷고 보는 것으로 걷지 아니하노라.) 8 내가 말하노니 우리가 확신에 차서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9 그러므로 우리는 함께 있든지 떨어져 있든지 그분께서 받아 주시는 자가 되려고 수고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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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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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천의 삶은 순례자의 삶이라 말할 수 있다. 순례자란 이곳저곳 정처없이 돌아다니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방랑자이다. 순례자란 목적지를 염두에 두고 돌아다니는 사람을 말한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자신을 순례자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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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 11:13-16 이 사람들은 다 믿음 안에서 죽었으며 약속하신 것들을 받지 못하였으되 멀리서 그것들을 보고 확신하며 받아들였고 또 땅에서는 자기들이 나그네요 순례자라고 고백하였으니 14 그런 것들을 말하는 자들은 자기들이 본향을 찾고 있음을 분명히 나타내느니라. 15 참으로 그들이 자기가 떠나온 본향을 깊이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그들에게 있었으려니와 16 그들이 이제는 더 좋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의 본향이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의 하나님이라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분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도시를 예비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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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들은 어느 한곳에 영원히 정착하는 삶을 살지 못했다. 그들은 이곳으로 이동하여 임시 거할 천막을 치고 또 저곳으로 이동하면 그곳에서 천막을 치며 거했다. 그러면서 그들은 자기들의 인생도 그와 같음을 보았다. 그들이 이곳 저곳으로 이동하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을 향해 나아가듯이 우리 인생도 하나님께서 계신 그곳으로 나아가기까지 여러 인생의 여정을 겪으면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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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주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에서 어떤 일들이 닥칠지에 대해 우리 각사람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어떤 사람은 이런 일들을 격고 어떤 사람은 저런 일들을 격는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 크리스천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말씀하셨다. 오늘 고린도후서 5장은 크리스천의 미래에 대한 언급이 담겨있다. 이것은 크리스천인 우리 모두에게 있을 일들이다. 주님은 우리가 미래를 염두에 두고 살기를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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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 땅에 속한 집과 하늘에 속한 집(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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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육신의 집의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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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백성이 세상을 상징하는 이집트에서 나와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으로 이동할 때에도 그들은 천막을 치고 살았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성막을 허락하셔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나아가며 그분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그런데 고후 5:1을 보면 주님은 우리는 땅에 있는 이 장막 집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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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이 장막 집이 해체되면 하나님의 건물 곧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니요, 하늘들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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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장막이라 나온 단어는 “스케노스”로 칠십인역에서 구약의 성막을 번역할 때 사용되던 단어이다. 구약의 성막은 하나님의 임시적인 거쳐였다. 장소를 이동할 때마다 그것은 해체되어야 했다. 하나님의 구름기둥이 멈추게 되면 그곳에 해체된 성막을 다시 조립하기를 반복했던 것이다. 유대인들이라면 그것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바울은 그것을 예로 들어 말하고 있다. “땅에 있는 우리의 이 장막 집”이 해체되면. 바울이 말하는 이 장막 집은 우리의 몸 즉 육신을 말하고 있다. 이 몸은 나 자신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임시적으로 거하는 집이다. 이 집은 언젠가 해체된다.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사람을 만드셨고 우리가 죽을 때 우리는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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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집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낡아간다. 전도서 12장을 보면 솔로몬은 육신의 몸을 집으로 비유해서 말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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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12:1-5 이제 젊은 시절에 네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재난의 날들이 이르기 전에 혹은 네가 말하기를,​ 내가 이 해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하는 그런 해들이 가까이 이르기 전에 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기 전에 혹은 비가 온 뒤에 구름들이 되돌아오기 전에 기억하라. 3 그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며 강한 자들이 자신을 구부리고 맷돌 가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치며 창문들로 내다보는 자들이 어두워지리라. 4 또 맷돌 가는 소리가 낮아질 때에 문들이 거리에서 닫히며 새 소리에 그가 일어나고 음악 하는 모든 딸들이 쇠하게 되리라. 5 또한 그들이 높이 있는 것을 무서워하며 두려움들이 길에 있고 아몬드나무가 무성하며 메뚜기가 짐이 되고 욕구가 그치리로다. 이는 사람이 멀리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가며 애곡하는 자들이 거리들로 다니기 때문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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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지키는 자는 다리를 의미한다. 늙어가면 우리는 다리의 힘이 없어 떨게 된다. 강한 자들이란 어깨나 등을 의미한다. 젋었을 때는 어깨를 펴나 나이가 들면 움츠리게 된다. 멧돌 가는 자들이란 이빨을 의미한다. 창문들로 내다보는 자들은 눈을 의미한다. 4절은 나이가 들면 먹는 힘이 약해지는 것을 말하고 늙어갈수록 소리를 잘 듣지 못한다. 음악하는 모든 딸들은 소리를 듣는 귀를 말한다. 그 때가 되면 잠이 적어져 새 소리에 일어나게 되며 5절처럼 높이 있는 것과 길에서도 몸이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으므로 걱정이 먼저 앞선다. 머리에는 아몬드 나무와 같이 하얗게되고 메뚜기와 같은 가벼운 것도 짐이되고 욕구가 없어져간다. 우리의 육신의 집은 점점 낡아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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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영적인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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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절을 보면 바울은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이 장막 집이 해체되면”이라고 말했다. “만일”이란 단어를 사용한 것은 모든 크리스천의 장막 집이 해체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살아서 주님을 만날 자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고린도 전서 15장에서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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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알리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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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찬가지로 여기 1절에서 바울은 “만일”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이다. 누군가는 살아서 주님을 만날 크리스천이 있을 것이며 그의 몸의 장막 집은 아직 해체되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확실하게 아는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의 몸이 해체되어도 우리를 위한 다른 몸이 예비되어 있다는 점이다. 바울은 소망하거나 혹은 믿는다고 말하지 않고 “우리가 아느니라”라고 말했다. 그것은 기정 사실이다. 주님은 우리를 위한 몸을 예비해놓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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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3:20-21 우리의 생활 방식은 하늘에 있으며 거기로부터 또한 우리가 구원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21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자기에게 복종시킬 때 사용하는 능력을 발휘하사 우리의 천한 몸을 변화시켜 자신의 영광스런 몸과 같게 만드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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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15:48-49 땅에 속한 자들은 또한 땅에 속한 그 사람과 같고 하늘에 속한 자들은 또한 하늘에 속하신 그분과 같으니 49 우리가 땅에 속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닌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하신 그분의 형상을 지니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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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몸은 영적인 몸으로 부활하신 우리 주님이 보여주셨던 영광스런 몸이다. 이 영원한 집을 소유하게 될 때 즉 영광스런 몸을 입게될 때 우리는 더 이상 고통이나 질병이나 연약함과 같은 것들을 경험하지 못할 것이다. 또한 원하는 곳으로 가기위해 차를 타야하거나 할 필요가 없어진다. 놀랍지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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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후 5:2-4 우리가 이 장막에서 신음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집으로 옷 입기를 간절히 원하노니 3 우리가 옷 입고 있으면 벌거벗은 채 드러나지 아니하리라. 4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을 진 채 신음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입고자 함이니 이것은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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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이 육신의 장막에 거하면서 변화되기를 갈망하며 신음한다. 이것은 고통 가운데서 괴로워하는 것이 아니라 갈망함을 말한다. 또한 주님은 성령님을 그 일을 위한 보증으로 보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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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후 5:5 그런데 바로 그 일을 위하여 우리를 다듬으시고 또한 우리에게 성령을 보증으로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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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엡 1:13-14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들은 뒤에 그분을 신뢰하였고 너희가 믿은 뒤에 또한 그분 안에서 약속의 저 거룩하신 영으로 봉인되었느니라. 14 이 영께서는 값 주고 사신 그 소유물이 구속을 받기까지 우리의 상속 유업의 보증이 되사 그분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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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합당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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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후 5:6-9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확신에 차서 우리가 몸 안에서 집에 거하는 동안에는 주에게서 떨어져 있는 줄을 아노니 7 (우리는 믿음으로 걷고 보는 것으로 걷지 아니하노라.) 8 내가 말하노니 우리가 확신에 차서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9 그러므로 우리는 함께 있든지 떨어져 있든지 그분께서 받아 주시는 자가 되려고 수고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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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확신을 주신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미래를 예비해 두셨다는 것을 확신하는 것이다. 우리는 없어져 사라져버릴 대상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며 그분의 아들들로 받아들여진 사람들이다. 비록 우리는 이 땅에 있는 몸안에서 집에 거하여 주께로부터 떨어져있는 동안 고난을 받는다 하여도 그것은 잠시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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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후 4:16-17 이런 까닭에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썩어 없어져도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는도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이 우리를 위해 훨씬 더 뛰어나고 영원한 영광의 무거운 것을 이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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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바울은 이 집을 떠나 주님과 같이 있기를 원했다. 이것은 우리가 주님을 반드시 만날 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죽으셨으며 다시 부활하셔서 하늘로 올라가신 주님을 반드시 만날 것이다. 그런 까닭에 바울은 살든지 죽든지 주께서 받아주시는 자가 되기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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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이 땅에서 행하는 것들은 영원한 결과를 가져오므로 바울은 자신이 하는 일들이 주님을 기쁘게하는 것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수고하였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주를 기쁘게 하는 것인가? 그것은 믿음으로 걷고 보는 것으로 걷지 않는 삶이다. 보는 것으로 걷는 것이란 우리 눈으로 보는 것들이 우리의 생각과 사고에 영향을 끼치는 삶이다. 세상의 즐거움과 고난과 쾌락과 여러 가지 일들이 우리의 신앙에 영향을 끼친다. 우리로 하여금 미래를 대비하며 앞으로 오실 주님을 바라보면서 소망하며 가기보다는 현실에 안주하며 또한 현재의 삶이 요구하는 것들을 채우는데 삶을 소비하고 있다. 이것은 마치 주님께서 마태복음 6장에서 말한 바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과 맘몬을 겸하여 섬기려는 삶을 살려 하거나 혹은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혹은 무엇을 입을까 염려가 더욱 우리의 마음을 채우고 있다. 주님은 먼저 구할 것을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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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6:33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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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으로 걷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소망을 두며 그 말씀을 신뢰하며 사는 삶을 말한다. 주께서는 다시 오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며 우리가 주님을 다시 만날 것이며 우리의 이 몸은 해체되어도 하늘에서 주어지는 영적인 몸을 입게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며 걷는 것이다. 그것은 비록 내가 이 땅에 살아가고 있어도 주님을 다시 만날 것이라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눈으로 보는 것들이 우리의 신앙에 영향을 끼치기보다 믿음이 그것을 극복하는 것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이런 삶을 요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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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마음에 놓인 가시나무를 제거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이 여러분으로 하여금 주를 섬기기보다 세상에 마음을 두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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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눅 8:14-15 가시나무 사이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듣고 나아가다가 이 세상 삶의 염려와 재물과 쾌락으로 숨이 막혀 완전함에 이르는 열매를 내지 못하는 자들이니라. 15 그러나 좋은 땅에 있는 것은 말씀을 듣고 정직하고 선한 마음속에 그것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내는 자들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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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 그리스도의 심판석(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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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우리가 주님께서 받으시는 사람으로서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타나리니 이로써 각 사람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자기가 행한 것에 따라 자기 몸 안에 이루어진 것들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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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날은 구원받지 아니한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백보좌 심판에 서는 날과 다르다. 이 날은 구원받은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심판석앞에 서는 것을 말한다. 이 날은 보상과 관련있다. 주님은 우리가 이땅에서 행한 모든 것들을 심판으로 가져올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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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4:5 그러므로 주께서 오실 때까지 때가 이르기 전에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분께서 어둠의 감추어진 일들을 빛으로 가져가 비추시고 마음의 의도들을 드러내시리니 그때에야 비로소 각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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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로 사람들은 자신이 주님을 섬기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몰라준다고 실망하거나 혹은 낙심한다. 여러분은 그래서는 안된다. 마음의 의도를 살피시는 주님께 오히려 맡기라. 사람들이 인정해주기 보다 주님의 보상을 더욱 바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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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3:10-15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내가 지혜로운 주건축자로서 기초를 놓았고 다른 사람이 그 위에 세우되 저마다 어떻게 그 위에 세울지 주의할지니라. 11 아무도 이미 놓은 기초 외에 능히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나니 이 기초는 곧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12 만일 어떤 사람이 이 기초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건초나 짚을 세우면 13 각 사람의 일이 드러나리라. 그 날이 그것을 밝히 드러내리니 이는 그것이 불에 의해 드러나고 그 불이 각 사람의 일이 어떤 종류인지 시험할 것이기 때문이라. 14 어떤 사람이 그 기초 위에 세운 일이 남아 있으면 그는 보상을 받고 15 어떤 사람의 일이 불타면 그는 보상의 손실을 당하리라. 그러나 그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에 의해 받는 것 같이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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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을 받는 일도 있지만 보상을 잃어버리는 일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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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이 1:8 너희 자신을 살필지니 이로써 우리가 이룬 그것들을 우리가 잃지 아니하고 충분한 보상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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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람의 보상은 이미 이루어져 주님으로부터 전혀 받지 못할 것도 있을 것이다. 주님은 이미 그것을 보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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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6:1-21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구제하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보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2 그러므로 너는 구제할 때에 위선자들이 사람들로부터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처럼 네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보상을 받았느니라. 3 오직 너는 구제할 때에 네 오른손이 하는 것을 네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너의 구제하는 일이 은밀한 중에 있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친히 네게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 5 또 너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과 같이 되지 말라. 그들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거리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보상을 받았느니라. 6 오직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으로 들어가 네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그리하면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네게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 7 오직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교도들과 같이 헛된 말을 되풀이하지 말라. 그들은 자기들이 말을 많이 하여야 아버지께서 들으실 줄로 생각하느니라. 8 그러므로 너희는 이교도들과 같이 되지 말라. 너희가 너희 아버지께 구하기 전에 그분께서 너희에게 필요한 것들을 아시느니라.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식으로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게 하옵시며 10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이 날 우리에게 우리의 일용할 빵을 주옵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자들을 용서하는 것 같이 우리의 빚을 용서하옵시며 13 우리를 인도하사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우리를 건지시옵소서. 왕국과 권능과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이옵나이다. 아멘. 14 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시려니와 15 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범법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16 또한 너희는 금식할 때에 위선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자기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보상을 받았느니라. 17 오직 너는 금식할 때에 네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네 얼굴을 씻으라. 18 그리하면 네가 금식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보이지 아니하고 은밀한 중에 계시는 네 아버지께 보이리니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네게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 19 너희 자신을 위해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서는 좀이 먹고 녹이 슬며 거기서는 도둑이 뚫고 훔치느니라. 20 오직 너희 자신을 위해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서는 좀이 먹지도 녹이 슬지도 않으며 거기서는 도둑이 뚫지도 훔치지도 못하느니라. 21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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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은 사람들이 여러분이 행하는 것들을 인정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고 있는가? 그렇다면 주의하라. 여러분의 보상은 이미 받았을 수 있다. 여러분은 사람들에게서 인정을 받으나 주님께로부터는 받지 못할 수 있다. 차라리 사람들의 인정을 받지 못하여도 주님만을 의식하면서 그분을 위해 일하라. 주님은 마음의 의도를 함께 보신다.
 +
 +=====IV. 그리스도의 사랑(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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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후 5:13-17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그것은 너희를 위한 것이니 14 이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기 때문이라. 우리가 이같이 판단하므로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었으면 모든 사람이 죽은 것으로 판단하노라. 15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살아 있는 자들이 이제부터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를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일어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16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우리가 아무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니 참으로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분을 더 이상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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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주님을 위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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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우리가 사람들을 판단하는 모든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 즉 갈보리의 십자가를 통해서 보아야 한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며 섬기는 이유가 무엇인가?​ 우리가 주님을 먼저 찾고 사랑했는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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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일 4:19 우리가 그분을 사랑함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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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증거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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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당당히 제시하시느니라.
 +
 +요 3:16-18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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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왜 지옥에 가는지를 보여준다. 그것은 그들이 살인이나 간음이나 도둑질이나 신성모독이나 혹은 저주받은 죄를 범해서가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어떤 죄가 있다 할지라도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함을 얻는다. 누군가가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하며 그분의 구원계획을 거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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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는 “이제부터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를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일어나신 분을 위하여 살”아야 함을 보여준다. 또한 십자가는 이제 사람들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함”을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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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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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함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전 바울은 그리스도를 대할 때 목수의 아들로 대했다. 그는 자기가 믿는 유대교에 큰 해악을 끼치는 인물로 바라보았다. 그래서 그는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죽이는 일에 동참하고 그 일을 위해 다마스커스까지 갔었다. 그러나 그가 주님을 만난 뒤 그는 더 이상 그리스도를 육신으로 알지 아니했다. 이제 그리스도는 바울에게 있어 그의 주님이 되셨다. 마찬가지로 이제 우리는 아무도 육신을 따라 알아서는 안된다. 우리의 기준은 십자가가 되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부하고 가난하고 혹은 잘생기고 못나고 혹은 피부색이 하얗고 검었거나 혹은 명예가 있고 없거나와 같은 육신을 따라 아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누군가가 십자가를 통해 변화된 즉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두고 사람을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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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누구가 의사라서 돈을 잘버니까 우리 교회에 오면 잘 대할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만일 그 사람이 주님을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 사람을 지옥으로 떨어질 잃어버린 사람으로 볼 것이다. 그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다. 야고보도 이것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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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1-7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가지고서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2 만일 너희 집회에 금반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오고 또 허름한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이 들어올 때에 3 너희가 화려한 옷을 입은 자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그에게 이르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그 가난한 자에게 이르되, 거기 서 있든지 여기 내 발받침 밑에 앉으라, 하면 4 너희가 너희끼리 차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였느냐?​ 5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귀를 기울이라.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가난한 자들을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왕국의 상속자들로 삼지 아니하셨느냐?​ 6 그러나 너희는 가난한 자들을 업신여겼도다. 부자들은 너희를 학대하고 재판석 앞으로 너희를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7 그들은 너희를 부를 때 쓰는 그 귀한 이름을 모독하지 아니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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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판단기준은 다음과 같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만일 누군가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의 예전 것들은 지나갔다. 그는 더 이상 지옥에 갈 죄인이 아니다. 그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이제 변한 것이다. 그는 이제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공동 상속자가 된 것이다. 이들은 이제 우리가 영원을 같이 보내게 될 사람들이다. 우리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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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화해의 사역(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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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후 5:18-21 또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으며 그분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자신과 화해하게 하시고 또 화해하게 하는 사역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신과 화해하게 하시며 그들의 범법을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해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맡기셨느니라. 20 그런즉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너희에게 간청하시는 것 같이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한 대사가 되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너희에게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해하라. 21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 못한 그분을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게 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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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대비하는 삶의 마지막으로 바라볼 것은 “화해의 사역”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화해하게 하는 사역을 맡기셨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구령자가 되었음을 보여준다. 이 세상은 죄로 하나님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멀어져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다. 그러나 십자가를 통해 주님은 화해의 제스처를 보여주셨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와 화해하셨으며 또한 우리에게 세상을 자신과 화해하게 하는 사역을 맡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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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우리에게 우리로하여금 이제 그리스도를 위한 대사가 되어 그리스도를 대신해서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이제 하나님과 하해하도록 하는 사역을 맡기셨다. 이것은 큰 영광이자 의무이다. 주님은 우리가 누군가가 전해준 복음을 통해 죄에서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로 영접함으로써 하나님과 화해하게 된 것처럼 이제 우리도 누군가에게 복음을 나누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이것은 천국의 시민을 늘리며 나의 천국의 이웃을 늘리며 나의 하나님의 가족을 늘리는 중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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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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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우리로 하여금 이 땅에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올 영적인 몸을 입게 될 것을 말씀하셨다. 그것은 우리가 주님을 만나며 그리스도의 심판석앞에 서게 될 것을 보여준다. 주님은 우리가 미래를 대비한 삶을 살기 원하신다. 여러분은 믿음 안에서 걷고 있는가? 십자가가 여러분의 삶의 기준인가?​ 여러분은 하나님과 화해한 자인가? 그렇다면 화해의 사역을 중히 여기고 있는가?
  
고후5.6-9.txt · 마지막 수정: 2017-06-20 09:04 (외부 편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