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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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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3.3 [2017-06-2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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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3.3 [2019-06-23 12:24]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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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9일 주일 오전설교==+==2010년 1월 9일 주일오전설교== 
 +==2019년 6월 23일 주일오전설교==
  
 ======감추어진 삶====== ======감추어진 삶======
  
-본문말씀:​ 골 3:3+본문말씀:​ 골로새서 ​3장 3
  
-**골 3:3 너희는 죽었고 너희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느니라+**골 3:3 너희는 죽었고 너희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안에 감추어져 있느니라.**
-For ye are dead, and your life is hid with Christ in God.**+
  
-=====I. 서론=====+=====서론=====
  
-새해가 시작되고 두 번째 맞이하는 주일입니다. 첫 번째 주일에 우는 주님을 버리는 잘못된 생각”이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백성이었던 이스라엘이 범한 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그들은 ​지 이방민족들처럼 왕을 필요로 ​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그들이 ​품은 잘못된 생각은 크게 세 가지였음을 언급했습니다:+오늘은 크스천의 ​감추어진 삶”이라는 주제로 ​골로새서 3장 앞부분을 보고자 ​다. 본문에 대한 이도를 높이고자 간단한 ​예를 ​어 보면 ​와 같다:
  
-  - 자기들의 죄들에서 비롯된 위협 +나와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다. 그은 한국인으로 태어났음을 뜻한다. 한국 땅에서 태어나서 한국으로 살면서 또한 그에 따른 교육을 받아왔다. 설령 우리가 다른 나라에 잠시 있다 할라도 우리가 한국 사람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는 한국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이 정는 헌법과 규범과 질를 마땅히 지켜야 한다. 또한 우리는 한국 사람이기에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범위 안에서 자유를 누린다. 자유가 제한된 북한을 생각해보고 비교한다면 우리는 많은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다. 이 자유를 주는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는 한 다시 말해 헌법과 ​그 이하 법을 준수하고 ​키는 한은 이 자유는 보장되어 있다.
-  - 안전이 주님께로부터 온는 것을 인지하지 ​못함 +
-  - 나님께서 그들의 왕이 지 못함+
  
-오늘은 크리스천의 ​“감추어진 ​”이라는 주제로 ​골로새서 3장 앞부분을 보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을 도울만한 간단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크리스천의 삶의 정의도 이와 비슷할 거라 생각된다. ​오늘 ​말씀은 단 한 구절이지만 이 구절이 ​크리스천의 삶을 잘 정의한다고 생각된다. 오늘은 ​골로새서 3장 3절을 통해 크리스천의 삶에 대한 정의를 잠깐 살펴는 시간을 갖고자 ​다.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드릴 것은 ​떤 새로운 것이 아라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을 기억나게 하여 새롭게 시작하거나 믿음의 경주를 다시 달려가게 하려 함에 있다.
  
-저와 여러분은 한국 사람입니다그것은 한국인으로 태어났음을 뜻합니다. 한국 땅에서 태어나서 한국인으로 교육을 받았습니다. 설령 우가 다른 나라에 잠시 있다 할지라도 우리가 한국 사람이라는 사실은 지 않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으로서 마땅히 규범과 질서를 지켜야 합니다. 또한 한국 사람으로서 갖는 자유를 누립니다. 이것은 우리가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자유가 제한된 북한을 생각해보십시오. 그에 반해 우리는 많은 자유를 누리고 ​습니다.+=====I스천의 삶은 하나님 안에 있다.=====
  
-크리스천의 삶의 정의도 이와 비슷할 거라 생각됩니다. 오늘 말씀은 단 한 구절이지만 이 구절이 크리스천의 삶을 잘 정의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늘은 골로새서 3장 3절을 통해 ​크리스천의 삶에 대한 정의를 잠깐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드릴 것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새롭게 다시 한번 기억나게 하려 함에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 첫 번째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것은 “크리스천의 삶은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다. 사실 우리가 구원받았건 구원받지 아니하였건 간에 ​사람의 모든 시작은 하나님에게서 시작다. 모든 사람의 육적 탄생은 하나님께서 맨 처음 지으신 아담에게서 비롯될 뿐 아라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에게서 생명을 부여받다.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것 중에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더라. 4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더라.”(요 1:​3-4) ​주님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시는 분이다. 그런데 크리스천의 삶이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은 그 보다 협소한 의미를 갖다. 즉, 구원받지 못한 사람에게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구원받은 자들에게만 있는 것을 말다. 그것은 우리의 구원에서부터 시작한다.
- +
-=====II. 크리스천의 삶은 하나님 안에 있다.===== +
- +
-첫 번째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것은 “크리스천의 삶은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구원받았건 구원받지 아니하였건 간에 ​우리의 모든 시작은 하나님에게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육적 탄생은 하나님께서 맨 처음 지으신 아담에게서 비롯다. 이 땅에서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에게서 생명을 부여받습니다. 주님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오늘 ​크리스천의 삶이 하나님 안에 있다 ​는 것은 그 보다 협소한 의미를 갖습니다. 즉, 구원받지 못한 사람에게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구원받은 자들에게 만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구원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보통 우리는 생각합니다.+
  
 ====A. 구원==== ====A. 구원====
  
-요 1:​12~13 ​그분을 받아들인 자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13 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니라.+그분을 받아들인 자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13 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니라.”(요 1:12-13) 이 구절에 따르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 믿음과 신뢰를 두고 그분의 이름을 믿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받았다. 그것은 영적인 탄생이며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혹은 사람의 뜻으로 난 것이 아니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순간에 우리 모두는 거듭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그런데 에베소서 1장에 따르면 이미 세상의 창건 이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셨다.
  
-요한복음 1:​12~13절에 따르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름을 믿었을 때 우리는 ​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얻었습니다. ​것은 영적인 탄생이어서 혈통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혹은 ​람의 뜻으로 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순간에 우리 모두는 거듭나고 ​나님의 자녀가 되었습. 그런데 ​베소서 1장에 따르면 우리는 이미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음을 발견할 수 있습다.+“곧 ​우리가 ​사랑 안에서 자신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시려고 세상의 창건 ​전에 ​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며 5 자신의 ​크게 기뻐하시는 ​에 따라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아이로 입양하심으써 6 자신의 은혜의 ​광을 찬양게 하셨느. 그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를 ​받아 주”(엡 1:4-6)
  
-엡 1:4~6 곧 우리가 사랑 안서 자신 앞에 거룩고 흠이 없게 ​시려고 창세 전에 그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으며 5 신의 크게 기뻐는 에 라 우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아이로 입양하으로써 6 자신의 ​의 영광을 찬하게 하니라.+이 구절은 예정에 대해 말한다. 성경에 따르면 예정은 존재한다. 성경에서 말는 예정론은 ​나님의 미리 아심에 근거 하며 ​그분의 선을 받은 자들은 모두 은혜로 택함을 받았음을 말한다. 은혜란 합당치 못는 드에게 주어지는 호의를 말한다. 어느 누구도 스스로 ​나님을 찾아 나서는 사람은 없다. 오직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셔야 가능하다. 보통 예정에 대해 말하면 칼빈주의고 생각한다. 칼빈과 아르미니스와의 신학적 논쟁으로 인해 그렇게 되었다. 예정에 대해 정립을 어느 정도 한 사람은 칼빈이며 당시의 신학적 지식의 상황을 생각하면 그의 공로를 인정해주어야 할 부분도 있다. 하지만 그 안에도 오류가 있으므로 극단적으로 가서는 아니 된다. 본문을 보면 하나님의 ​예정하심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아이로 입양하는 것이며 그 예정의 대상은 “우리” 즉 사람이지 계획이 아니다. 다시 말해 누군가가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로 입될 것이란 계획을 세우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미리 아심을 통해 주님은 우리를 아시고 우리를 택하신 것이다. 예정을 위한 택함은 세상의 창건 이전으로 우리가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고 모든 것이 창조되기도 전인 세상의 창건 이전에 있었다. 벧전 1:2절은 이 택함이 구원과 관련되었음을 보여준다.
  
-어떤 사람은 극단적 칼빈주의를 잘못된 것으로 치부하다가 너무 반대로 극단으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세전 예정하심은 예수 그스도를 통해 즉, 예수님을 믿을 사람들을 자신의 ​이로 입양할 것에 대한 예정이지 우리의 구원에 대한 예정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도 본 적이 있습니다. 분명 하나님의 예정하심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로 입양는 것입다. 그러나 예정을 위한 택함은 우리가 언제 받았습니까?​ 우리가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고 만물이 기도 전인 창세전에 하나님의 미리아심을 통해 주님은 우리를 신 것입니다. 벧전 1:2절은 이 택함이 구원과 관련되었음을 보여줍니다.+“곧 [하나님] [아버지]의 리 아에 따라 성령의 거룩히 ​하심을 통해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에 ​르도록 선택 받은 자들에게 편지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이 있기를 ​노라.”(벧전 1:2)
  
-벧전 1:2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에 따라 ​성령의 거룩히 ​별하심을 통해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에 이르도록 ​택 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이 지어다.+요한복음 10장을 보면 주님은 유대인의 양 무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이 주님께 이미 있음을 언급한다. “또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이 내게 있으므로 그들도 내가 반드시 데려오리니 그들이 내 음성을 듣겠고 이로써 한 우리와 한 목자가 있으리라.”(요 10:16) 그들은 이미 주님의 양들인 것이다. 그들은 창세전에 ​하나님의 미리 아심에 따라 구원받도록 택함을 얻은 자들이며 제 그 택하심이 우리가 전해들은 복음을 믿음으로써 발휘된 것이다.
  
-요 10:16 또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이 내게 있으므로 그들도 내가 반드시 데려오리니 그들이 내 음성을 듣겠고 이로써 한 우리와 한 목자가 있으리라. +그러나 ​[]께 사랑받는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로 인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하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히 구별하심과 진리를 믿는 것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셨기 때문이라. 14 이것을 위하여 그분께서 우리의 복음을 통해 ​너희를 부르사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셨느니라.”(살후 2:13-14)
- +
-요한복음 10장에서 주님은 유대인의 양무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이 주님께 있음을 언급합니다. 그들은 이미 주님의 양들인 것입니다. 그들은 창세전에 하나님의 미리아심에 따라 구원받도록 택함을 얻은 자들입니다. 이제 그 택하심이 우리가 전해들은 복음을 믿음으로써 발휘된 것입니다. +
- +
-살후 2:​13~14 ​그러나 주께 사랑받는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로 인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하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히 구별하심과 진리를 믿는 것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셨기 때문이라. 14 이것을 위하여 그분께서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셨느니라.+
  
 ====B. 성장==== ====B. 성장====
  
-크리스천의 삶은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뿐 아니라 주님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이르기까지 주님이 시작하신 선한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크리스천의 삶은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뿐 아니라 주님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이르기까지 주님이 시작하신 선한 일을 이루실 것다. 너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그 일을 이루실 것 바로 ​것을 ​나는 ​확신하노라.”(빌 1:6) 그것은 은혜와 그분을 아는 지식 안에서 성장하는 것과 ​거룩히 구별하심과 같은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들을 뜻다.
- +
-빌 1:6 너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그 일을 이루실 것 바로 ​것을 확신하노라. +
- +
-그것은 은혜와 그분을 아는 지식 안에서의 성장이나 ​거룩히 구별하심과 같은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들을 뜻합니다.+
  
 ====C. 삶의 모든 영역==== ====C. 삶의 모든 영역====
  
-또한 이것을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성경은 크리스천의 삶이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음을 언급합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 안에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 그것은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 ​또한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및 우리가 접하는 환경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주관하심 아래 놓여있다는 점을 생각해보십시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자들임을 언급합니다. +또한 이것을 곰곰이 생각해 보. 성경은 크리스천의 삶이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음을 언급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 안에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과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과 우리가 접하는 환경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주관하심 아래 놓여있다는 점을 생각해보.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자들임을 언급다. 하나님]의 []에 의해 인도 받는 자들은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롬 8:14)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우리에게서 있어나는 모든 일들이 어떻게 합력해서 선을 이룰 수 있는가? 우리의 죄들이나 혹은 잘못들에도 불구하고 실수하지 아니하시는 주님에 의해 모든 것들은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그분 안에 있기 때문이다.
- +
-롬 8:14 하나님의 영에 의해 인도 받는 자들은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니 +
- +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 +
-우리에게서 있는 모든 일들이 어떻게 합력해서 선을 이룰 수 있을까요? 우리의 죄들이나 혹은 잘못들에도 불구하고 실수하지 아니하시는 주님에 의해 모든 것들은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그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
- +
-=====III. 크리스천의 삶은 그리스도와 함께 있다.===== +
- +
-두 번째로 골 3:3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크리스천의 삶은 그리스도와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의 삶의 핵심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라는 것입니.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생명이 되십니다. 1절과 4절에서도 그 점을 보여줍니다. +
- +
-골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일어났거든 위에 있는 그것들을 추구하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오른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
-골 3:4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도 그분과 함께 영광 가운데 나타나리라. +
- +
-크리스천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묻히고 부활하는 삶입니다. 우리 모두는 아담 안에서 죄와 허물 가운데 죽었던 자들이었습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음을 경험하는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그분과 함께 부활을 경험합니다.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을 때 주님은 이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보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처형되어 돌아가셨을 때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나 역시 2000년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것입니다. 주 예수께서 삼일 후 부활하셨을 때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역시 생명의 새로움 가운데 걷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보실 때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로 보고 계십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하늘로 올라가셔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나를 보실 때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신 것으로 보십니다. +
- +
-엡 2:5~6 심지어 우리가 죄들 가운데서 죽었을 때에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받았느니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하늘의 처소들에 함께 앉히셨으니 +
- +
-롬 6:4 그러므로 우리가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아 그분과 함께 묻혔나니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힘입어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진 것 같이 우리도 생명의 새로움 속에서 걷게 하려 함이라. +
- +
-우리의 몸은 실제 여기에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있는 것으로 바라보십니다. 바울은 이점을 언급하면서 우리의 마음을 바로 그리스도가 계신 그곳에 두어야 함을 말합니다:​ +
- +
-골 3:1~2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일어났거든 위에 있는 그것들을 추구하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오른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에 있는 것들에 너희의 애착을 두고 땅에 있는 것들에 두지 말라. +
- +
-우리는 왜 이 땅에 있는 것에 애착을 두기보다 위에 있는 것들에 애착을 두어야 할까요? 위에 있는 것들은 지금 보이지 않습니다. 땅에 있는 것들은 보입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사랑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영원한 것들은 보이지 아니합니다. 또한 위에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십시오. 거기에는 영원하시고 전능하시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거기에는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십니다. 거기에는 주님을 찬양하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거룩한 천사들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우리 앞서 믿음의 경주를 달리던 구름같은 증인들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마친 신부를 위해 예비된 새 예루살렘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마련하시는 거처가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 아름다운 것들을 생각해보십시오. 또한 거기에서 거닐게 될 것들을 상상해보십시오. 그 모든 것들이 아름답고 영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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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은 비록 그것들이 우리에게 잠깐 동안 기쁨과 쾌락과 편리함을 주나 그것들은 영원하지 못합니다. 그것들은 없어질 신비루와 같은 것들입니다. 언제가 이 모든 세상은 불에 타버릴 때가 옵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남아있을 것들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바울은 말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일어났거든 위에 있는 그것들을 추구하라.” 바울은 위에 있는 것들에 애착을 두라고 말합니다. 우리 가까이 있는 것들 중에서 위에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구원받은 형제 자매들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함께 하늘의 처소에 앉아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구주로 영접한 형제 자매들이 영원을 함께 보낼 사람들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또한 땅에 속한 어떤 것들을 여러분들이 아끼는 것들이 있다면 그것들은 영원하지 못하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그것은 마치 아이들이 아끼는 딱지나 블록이나 장난감이나 혹은 구슬이나 음식과 같은 것들입니다. 나이가 들면 아이때 갖고 놀던 것들은 더 이상 우리의 애착의 대상이 되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이 땅에 있는 것들을 바라볼 때 어린아이 때 갖고 놀던 것들을 바라보듯이 바라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
- +
-또한 영원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주님을 섬김으로써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보상일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없어질 것들을 보상으로 주시겠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주님은 영원에서 살게 될 우리에게 영원한 것들을 보상으로 주시는 분이십니다.  +
- +
-고후 4:17~18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이 우리를 위해 훨씬 더 뛰어나고 영원한 영광의 무거운 것을 이루느니라. 18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IV. 크리스천의 삶은 ​죽음을 경험하고 ​있다.=====+=====II. 크리스천의 삶은 ​그리스도와 함께 ​있다.=====
  
-그다음으로 골 3:​3이 ​가르치는 것을 보면 “크리스천의 삶은 ​죽음을 경험고 있다는 점입니다. 3절에서 “너희는 죽”라고 되어 ​있는 ​분은 ​현재형입니다. 어로도 ​ye are dead라고 말합니다. 즉 리는 ​이 땅에서 살서 삶과 동시에 죽음을 ​경험하는 사람들니다.+두 번째로 골 3:3에서 발견할 수 있는 요점은 크리스천의 삶이 그리스도와 함께 있다는 것이다. ​크리스천의 삶의 핵심은 그리스도와 함께 ​는 삶이라 말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생명이 되신다. 4절에서 ​그 점을 말한다.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그때에 ​너희도 그분과 함께 영광 가운데 나타나리라.”(골 3:4)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은 무엇을 뜻하는가?​ 크리스천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묻히고 부활하는 삶이다. 우리 모두는 아담 안에서 범법과 죄 가운데 죽었던 자들이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음을 경험하는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그과 함께 부활을 경험한다.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을 때 하나님은 이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으로 보신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처형되어 돌아가셨을 때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나 역시 2000년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것으로 하나님께서는 여기신다. 주 예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셋째 날에 부활하셨을 때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 역시 생명의 새로움 가운데 걷고 있는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는 나를 보실 때 그스도 안에 있는 나로 보고 계신다. 주 예수님께서는 하늘로 올라가셔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나를 보실 때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신 것으로 보신다. “심지어 우리가 죄들 가운데서 죽었을 때에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받았느니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하늘의 처소들에 함께 앉히셨으니”(엡 2:5-6) “그러므로 우리가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아 그분과 함께 묻혔나니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어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진 것 같이 우리도 생명의 새로움 속에서 걷게 하려 함이라.”(롬 6:4)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우리의 몸은 실제 여기에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의 처소에 앉아 ​는 것로 보신다. 바울은 이점을 언급하면서 우리의 마음을 바로 ​리스가 계신 그곳에 두어야 함을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켜졌거든 위에 있는 그것들을 추구하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오른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에 있는 것에 너희의 애착을 두고 땅에 있는 것들에 두지 말라.”(골 3:1-2)
  
-주님은 ​우리를 바라실 때 생명의 새로움 가운데 걷는 새사람을 보지만 ​마찬가로 십서 매달린 옛람의 ​음도 보고 계신다는 ​점입니다. 우리의 ​옛사람은 우리 ​님꼐서 2000년전에 십자가에 매릴 때 그스도 안에서 ​이 처형되어 매달려 ​있는 것입니다.+우리는 왜 이 땅에 있는 것에 애착을 두기다 위에 있는 것들에 애착을 두어야 하는가? 위에 있는 것들은 지금 ​이지 않으나 땅에 있는 것들은 보인다.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사랑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영원한 것들은 보이지 아니한다. 또한 위에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 거기는 영원하시고 전능하시며 우리를 ​랑하시는 하나님이 계신다. 거기에는 우리를 위해 ​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신다. 거기에는 주님을 찬양하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거룩한 천사들이 있다. 거기에는 ​우리 ​앞서 믿음의 를 달리던 구름 같은 증인들이 있다. 거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마친 신부를 위해 예비된 새 예루살렘이 있다. 거기에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마련하시는 거가 있다. 거기에 ​있는 ​아름다운 ​들을 생각해보자. 또한 거기에서 거닐게 될 것들을 상상해보자. 그 모든 것들이 아름답고 영원하다.
  
-롬 6:6~7 우리가 이것을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은 죄의 몸을 여 이제부터는 우리가 ​를 섬기지 아게 려 함니 7 죽은 는 죄로부터 해방었느니라.+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은 비록 그것들이 ​우리에게 잠깐 동안 기쁨과 쾌락과 편리함 등을 줄지 몰라도 그것들은 영원하지 못하다. 그것들은 없어질 신기루와 같은 것들이다. 언제가 이 모든 세상은 불에 타버릴 때가 올 이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남아있을 것들이 무엇이 있겠는가?​ 바울은 말한다. “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켜졌거든 위에 있는 그을 추구라.” 바울은 위에 있는 것들에 애착을 두라고 말한다. ​우리 가까이 있는 것들 중에서 위에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바로 구원받은 형제, 자매들이다. 에베소서 2장에 따르면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함께 하늘의 처소에 앉아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구주로 영접한 형제, 자매들이 영원을 함께 보낼 사람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또한 땅에 속한 어떤 것들을 여러분들이 ​끼는 것들이 있다면 그것들은 영원지 못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다. 그것은 마치 아이들이 아끼는 딱지나 블록이나 장난감이나 혹은 구슬이나 음식과 같은 것이다. 나이가 들면 아이 때에 갖고 놀던 것들은 더 이상 우리의 애착의 대상이 ​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이 땅에 있는 것들을 바볼 때 어린아이 때 갖고 놀던 것들을 바라보듯이 바라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우리의 옛사람은 지금 ​우리가 보이 버젓이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여러 가지 죄된 생각들을 ​떠오르게 하고 또한 범게도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옛사람을 보실 때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십자가에 처형된 것으로 ​바라보십니다. 우리 ​주 예수님은 ​우리의 죄들을 ​위해 ​죽으셨을 뿐 아니라 ​죄에 대하여 죽으셨습니다바로 이 영역 안에서 크스천의 ​중적 삶이 나타나는 것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어라 말씀까?+또한 영원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주님을 섬김으로써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상일 것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없어질 것들을 ​보상으로 주시겠다고 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주님은 ​영원에서 살게 될 우리에게 영원한 것들을 보으로 ​주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이 ​우리를 위해 ​훨씬 더 뛰어나고 영원한 영광의 무거운 것을 이루느니라. ​18 우는 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고후 4:17-18)
  
-롬 6:1~2 그런즉 우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가 넘치게 하려고 우리가 죄 가운데 거하겠느냐?​ 2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서 더 살리요?+=====III. 크스천의 삶은 죽음을 경험하고 ​있다.=====
  
-리스도를 믿는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서 같이 에 대하여 ​죽었는데 찌 우리가 그 가운데서 더 겠습니까?​ 우리는 죄게 어있는 자입니다. 는 하나님서 우리를 바라보는 시각로 동일게 우리 자신을 바보아야할 필요가 있습다. 렇기 때문에 바울은 우리가 자신을 ​죽은 자로 여기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믿음을 요구하는 일입니다.+다음으로 골로새서 3:3이 가르치는 것을 보면 “크리스천의 삶은 죽음을 경험하고 있다”는 점다. 3절서 “너희는 ​죽었고”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현재형이다. 영로도 ye are dead라고 말한다. 즉 우리는 이 땅에서 살면서 삶과 동시에 죽음을 경험하는 사람들이다. “내가 그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나 그럼에도 불구고 사노. 그러나 내가 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갈 2:20)
  
-롬 6:10~11 그분께서는 죽는 것을 통해 친히 죄에 대하여 단 한 번 으셨으나 살아 ​심을 통해 친히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시나니 11 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에 대하여는 참으로 죽은 자요, 하나님께 대하여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를 통해 산 자로 ​여길지어다.+주님은 우리를 바라보실 때 생명의 새로움 가운데 걷는 새 사람으로 보시지만 마찬가지로 십자가서 매달린 옛 사람의 ​음도 보고 ​신다는 점이다. 우리의 옛 사람은 우리 주님께서 천 년 전에 십자가에 매달릴 때 그리스도 안에서 ​같이 ​처형되어 매달려 있다. “우리가 이것을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이제부터는 우리가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 7 죽은 ​는 죄부터 해방되었느니라.”(롬 6:6-7)
  
-자신을 은 자로 여는 은 실생활과 연관이 있습니다. 바울은 ​서 3장을 통해 ​이렇게 말합니다:+그런데 현실을 보면 우리의 옛 사람은 우리가 보듯이 버젓이 살아 움직이고 있다! 우리에게 여러 가지 죄가 되는 생각들을 떠오르게 하고 또한 행하게 이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옛 사람을 보실 때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십가에 처형된 것으로 바라보신다는 점이다. 우리 주 예수님은 우리의 죄들을 위해 죽으셨을 뿐 아니라 죄에 대하여 즉 죄의 본성에 대하여도 죽으셨다. 바로 이 영역 안에서 크리스천의 이중적 삶이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어라 말씀하시는가?​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혜가 넘치게 하려고 우리가 죄 가운데 거하겠느냐?​ 2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서 더 살리요?​”(롬 6:1-2)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과 이 죄에 대하여 죽었는데 어찌 우리가 그 가운데서 더 살 수 는가? 우리는 죄에게 죽어있는 자들이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바라보는 시각으로 동일하게 우리 자신을 바라보아야할 필요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은 ​우리가 자신을 죽은 자로 여기라고 말한다. 이것은 우리의 믿음을 요구하는 일이다. “그분께는 죽는 것을 통해 ​친히 죄에 대하여 단 한 번 죽으셨으나 살아 계심을 통해 친히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시나니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참으로 죽은 자요, [하나님]께 대하여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산 자로 여길지어.”(롬 6:10-11)
  
-골 3:5~6 그러므로 땅에 있는 너희 지체들을 죽이라. 그것들은 음행과 부정함과 무절제한 애정과 악한 욕정과 탐욕이니 탐욕은 우상 숭배니라. 6 이것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자녀들에게 임하느니라.+자신을 죽은 자로 여기는 일은 실생활과 연관이 있다. 바울은 ​로새서 ​3장을 통해 이렇게 말한다그러므로 땅에 있는 너희 지체들을 죽이라. 그것들은 음행과 부정함과 무절제한 애정과 악한 욕정과 탐욕이니 탐욕은 우상 숭배니라. 6 이것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자녀들에게 임하느니라.”(골 3:5-6)
  
-여기서 “죽이라”라는 것은 실제 우리의 지체를 죽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몸의 지체를 죽은 것으로 여기라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지체가 죄를 범하게 하려고 한다면 그 지체가 이미 죽은 것으로 여김으로써 죄를 피하라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좋은 예가 와치만 니가 이야기한 한 구원받은 사람의 간증을 통해 나옵니다. 구원받은 어떤 사람이 기차를 탔습니다. 좌석에 앉은 주변사람들은 마작을 하길 원했습니다. 그런데 마작을 할만한 사람 숫자가 모자르자 이 사람에게 같이 마작을 하길를 청했습니다. 그러자 이 형제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저는 손이 없습니다.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의아했습니다. 아니 손이 버졋이 ​는데 무슨 손이 없다는 겁니까? 이 질문을 들은 형제는, 이 손은 죄에 대하여 죽은 손입니다,​ 라고 답변했습니다. 이 형제는 그 지체를 죄에 대하여 죽은 것으로 여긴 것입니다.+여기서 “죽이라”라는 것은 실제 우리의 지체를 죽이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 몸의 지체를 죽은 것으로 여기라는 것다. 우리 몸의 지체가 죄를 범하게 하려고 한다면 그 지체가 이미 죽은 것으로 여김으로써 죄를 피하라는 것다. 이에 대한 좋은 예가 와치만 니가 이야기한 한 구원받은 사람의 간증에 있다. ​
  
-우리가 죄에 대하여 우리 몸을 죽은 것으로 여겼다면 ​제 해야 할 일은 우리 몸을 로 하나님께 드리는 이 필요합니다. ​바울은 사람을 입는 ​행위로 표현합니다.+구원받은 어떤 사람이 기차를 탔다. 좌석에 앉은 주변사람들은 마작을 하길 원했다. 그런데 마작을 할 만한 사람 숫가 하나가 부족하자 이 사람에게 같이 마작을 하기를 청했다. 그러자 이 형제는 이렇게 답했다. “저는 이 없습니다.”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의아했다. “아니 손이 버젓이 있는데 무슨 손이 없다는 겁니까?​” 이 질문을 들은 형제는, “이 손은 죄에 대하여 죽은 손니다” 라고 답변했다. 이 형제는 그 지체를 죄에 대하여 죽은 것으로 여긴 것이다.
  
-골 3:​9~10 ​서로 거짓말하지 말라. 너희는 옛 사람과 그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10 새 사람을 입었나니 ​이 새 사람은 그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서 새로워진 자니라.+우리가 죄에 대하여 우리 몸을 죽은 것으로 여겼다면 이제 해야 할 일은 우리 몸을 산자로 하나님께 드리는 일이 필요하다. 바울은 이것을 새사람을 입는 행위로 표현하였다. “서로 거짓말하지 말라. 너희는 옛 사람과 그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10 새 사람을 입었는데 ​이 새 사람은 그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서 새로워진 자니라.”(골 3:9-10)
  
-로마서 6장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로마서 6장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다: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의 죽을 몸 안에서 군림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정욕 안에서 죄에게 순종하지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도구로 죄에게 내주지 말며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난 자로서 [하나님]께 드리고 너희 지체를 의의 도구로 [하나님]께 드리라.”(롬 6:12-13)
  
-롬 6:12~13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의 죽을 몸 안에서 군림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정욕 안에서 죄에게 순종하지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도구로 죄에게 내주지 말며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난 자로서 하나님께 드리고 너희 지체를 의의 도구로 하나님께 드리라.+=====IV. 크리스천의 은 감추어져 있다.=====
  
-=====V. 크리스천의 삶은 감추어져 있다.=====+마지막으로 본문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크리스천의 삶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다는 것이다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 크리스천의 삶은 감추어져 있다. ​그들 앞에 제시되는 크리스천의 삶은 알 수 없는 삶이다. 하나님 안에 그리스도와 함께 감추어진 크리스천의 삶을 그들은 볼 수 없다.
  
-마지막으로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크리스천의 삶은 ​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다는 ​입니다.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 크리스천의 삶은 감추어져 있습다. 그들 ​에 제시되는 스천의 삶은 알 수 없는 ​삶입. 하나님 안에 ​리스와 함께 감추어진 크리스천의 삶을 보십시오.+러나 본성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의 ​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니 그이 그는 은 것이니라. 또 그가 그것들을 ​알 수도 나니 이는 그것들이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15 오직 영에 속한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하나 그 자신은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고전 2:14-15)
  
-먼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세전부터 택함을 얻은 사람들입니다. 구원은 비록 우리의 의지로 그분을 택한 것이지만 그 앞서 주님은 미리아심을 통해 우리를 택하시고 복음으로 우리를 부르셨니다.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은 자들입니다. 사람들은 크리스천인 우리들이 그들과 함께 쾌락에 참여하지 아니하는 것들을 두고 어리석거나 혹은 이상한 눈으로 ​다보지만 죄에게 죽은 우리가 더 이상 죄 안에서 살 수 없는 것은 자명합니다. 크리스천의 삶은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생명의 새로움 가운데 걷는 삶입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애착을 갖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아니하기 때문입니다. 크리스천의 삶은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는 삶입니다. +먼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세상의 창건 이전부터 택함을 얻은 사람들다. 구원은 비록 우리의 의지로 그분을 택한 것이지만 그 앞서 주님은 미리 아심을 통해 우리를 택하시고 복음으로 우리를 부르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시 낳으사 산 소망에 이르게 하셨으며 하늘에 마련된 상속유업을 받게 하셨을 뿐 아라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으로 보호받고 있다(벧 1:3-5).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하였고 크리스천에게는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계신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은 자들다. 사람들은 크리스천인 우리들이 그들과 함께 쾌락에 참여하지 아니하는 것들을 두고 어리석거나 혹은 이상한 눈으로 ​다보지만 죄에게 죽은 우리가 더 이상 죄 안에서 살 수 없는 것은 자명다. 크리스천의 삶은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것으로 ​생명의 새로움 가운데 걷는 삶다. 사람들은 우리가 애착을 갖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아니하기 때문다. 크리스천의 삶은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는 삶이다.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그때에 너희도 그분과 함께 영광 가운데 나타나리라.”(골 3:4) 크리스천은 그리스도와 함께 공동상속자가 되었다. 어떻게 이 일이 가능한가?​ 하나님께서는 크리스천을 보실 때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으로 보시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 주님이 영광 가운데 오실 때 우리 역시 그분과 함께 올 것을 말한다. 크리스천의 삶은 영원한 삶이다. 그것은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골 3:4 우리의 ​생명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도 ​그분과 함께 영광 가운데 ​나타나리라.+“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라 불리게 하셨는가. ​런즉 세상이 우를 알지 못함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2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라.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되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가 그분과 같게 될 줄 아노니 이는 우리가 그분을 그분께서 계신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라. 3 그분 안에서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분께서 순결하신 것 같이 자기를 순결하게 하느니라.”(요일 3:1-3)
  
-스천은 그리스도와 함께 공동속자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 일이 가능합니까?​ 하나님께서는 크리스천을 보실 때 리스도 안에 있는 것으로 보시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우리 주님이 영광 가운데 오실 때 우리 역시 ​그분과 함께 올 것을 말합니다. 크리스천의 삶은 영원한 삶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께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신 분이시기 때문입.+세상이 우를 알지 못함은 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기 때문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계실 때에도 사람들은 ​그분을 ​알지 못하였고 지금도 그러하다. 우리도 ​그분을 보지 못였으나 말씀을 통해 또한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통해 그을 알고 또 알아 가고 있다. “조금 있으면 세상은 더 상 나를 보지 못하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내가 살아 있으므로 너희도 살리라. 20 그 날에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너희가 알리라.”(요 14:19-20)
  
-=====VI. 결론=====+=====결론=====
  
-여러분 가운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지 못하시는 ​이 있습니까? 혹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구주로 영접하여 구원받기를 원하는 ​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눈으로 이해가 되지 않으나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감추어진 삶을 사는 크리스천이 되길 원하는 ​이 있습니까? 주님은 여러분이 믿음으로 나아오길 원하십니다.+여러분 가운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지 못하시는 ​사람이 있는가? 혹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구주로 영접하여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는가? 여러분의 눈으로 이해가 되지 않으나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감추어진 삶을 사는 크리스천이 되길 원하는 ​사람이 있는가? 주님은 여러분이 믿음으로 나아오길 원하다.
  
 +감추어진 삶의 핵심은 은혜 가운데 있는 삶이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미리 아심을 통해 우리를 택하시고 그분의 은혜의 영광을 위해 우리를 부르셔서 그분의 아들의 형상에 일치되게 하셨다. 놀라운 은혜를 찬양하자.
골3.3.txt · 마지막 수정: 2019-06-23 12:24 작성자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