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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1.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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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1.18-20 [2017-06-20 09:04]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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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2월 4일 주일 오전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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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 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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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말씀:​ 디모데전서 1: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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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1:18-20 아들 디모데야,​ 전에 너에 관하여 주어진 대언들에 따라 내가 네게 이 책무를 주노니 곧 너는 그것들을 힘입어 선한 싸움을 싸우며 19 믿음과 선한 양심을 붙들라. 어떤 자들이 그것을 버리고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20 그 중에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는데 내가 그들을 사탄에게 넘겨준 것은 그들이 배워서 신성모독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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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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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말씀은 “영적 파선”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파선(shipwreck)이라 함은 배가 암초나 무언가에 의해 난파되거나 침몰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 모두는 타이타닉에 대한 이야기를 잘 들어서 알고 있다. 또한 해난사고에 대한 뉴스를 가끔 듣곤 한다. 텅스텐을 잔뜩 실은 배와 어선이 부딪혔는데 텅스텐을 실은 배의 가운데를 부딪치는 바람에 그 배가 그대로 침몰해버린 경우가 있었다. 때가 모든 사람이 잠드는 시각이었고 또한 배가 서로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가 꺼져있었다고 한다. 안전에 대한 불감증이 그와 같은 결과를 낳은 적이 있다. 조금 전에 언급한 타이타닉의 침몰도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작용하여 결국 “침몰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하던 배가 수많은 혼들과 함께 대서양의 차가운 물속으로 가라앉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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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타닉은 1912년 4월 10일이 그 처녀항해를 시작하던 날이었는데 당시 선적기술에 대한 모든 기술을 사용했고 또한 배에 대한 설계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었다. 배를 제작한 사람은 “절대 침몰하지 않을 배”라고 자랑했었다. 그 배의 침몰에 대한 이유를 보자면 당시 빙하가 남하하여 타이타닉이 여행하던 지역으로 표류할 것이라는 경고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선장은 그 경고를 어떤 이유로 무시했다고 한다. 결국 4월 14일 오후 11:14분에 빙하가 타이타닉의 우현에 기다랗게 줄을 그었고 그 사이로 통제할 수 없는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여 세 시간이 채 안 돼 배는 완전히 가라앉고 말았다.
 +
 +일반적으로 거대한 빙하가 다가올 경우 물이 차가와져 기온이 급강한다고 한다. 빙하가 남하하고 있다는 경고를 듣고 주의하였다면 속도를 미리 줄여 그 참사를 줄일 수 있었으나 그렇지 못한 것이다.
 +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배만 파선하는 것이 아님을 본다. 성경은 믿음에 관하여 파선한 자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파선이 있기 위해서는 먼저 믿음 안에 있어야 가능하다. 그렇지 않으면 파선이 있을 수 없다. 그렇다면 누군가가 구원을 받고 올바른 믿음의 지식 가운데 들어왔다가 어떤 이유에선지 그 믿음에서 떠나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런 일들은 어떤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경고를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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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4:1 이제 성령께서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때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유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에 주의를 기울이리라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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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마지막 때에 어떤 사람들이 유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에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이미 경고하였듯이 많은 사람들이 이미 로마 카톨릭이라는 누룩의 교리를 붙들고 있다. 또한 오늘날에도 우리에게 전수된 믿음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욕망에 따라 걸음으로써 파선한 많은 사람들이 있다. 오늘 우리는 말씀을 통해 파선하게된 이유와 그것을 피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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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 실제(성경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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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영적 파선의 실제를 살펴보기로 하자. 영적으로 파선하게 되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볼 수 있다. 본문을 보면 바울은 영적으로 파선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후메내오와 알렉산더 이 두 사람은 믿음에 관하여 그것 즉 양심을 버리고 파선했다고 바울은 말한다. 후메내오는 딤후 2:​17절에서 다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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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잘못된 교리를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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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후 2:15-18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16 그러나 속되고 헛된 말장난들을 피하라. 그것들은 점점 더 경건치 아니함으로 나아가느니라. 17 그들의 말은 궤양이 파먹듯이 먹을 터인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18 진리에 관하여는 그들이 잘못하였으니 곧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고 말하여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뒤집어엎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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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메내오와 빌레도는 그들이 가르치는 교리를 통해 파선하였음을 보여준다. 그들은 진리에 관하여 잘못하였다. 그들은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고 가르쳤다.” 여기서 말하는 부활은 죽은 자들의 부활을 말한다. 이 일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분께 속한 성도들을 데리고 가시는 휴거를 시작으로 해서 그 일은 시작이 된다. 그러나 아직 휴거가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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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거를 말하면 우리는 다미 선교회의 10월 28일 휴거론을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그보다 앞서 여호와의 증인들이 있다. 그들은 1914년과 1925년 두 차례에 걸쳐 휴거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한 근거를 마련한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 즉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지 못한 까닭이었다. 그들은 1914녀 발발한 1차 세계대전을 통해 이방인들의 날이 끝나고 왕들이 날이 가까이 왔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해 10월에 휴거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으나 그 날은 오지 않았다. 그 뒤 그들은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는 해로 여겨지는 때로부터 온전한 70주년을 계산해보니 1925년이 나왔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는 1925년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고대의 충실한 예언자들이 (죽은 상태로 부터 ) ...인간 완전성의 상태로 돌아올 것을 확신을 가지고 기대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며 휴거가 올 것을 기대했으나 역시 그날은 오지 않았다. 그 뒤 여호와의 증인들은 무엇을 주장하는가?​ 그들은 이제 영적 휴거를 주장한다. 휴거가 이미 이루어졌다는 주장을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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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언급한 후메내오와 빌레도 역시 그들이 생각하는 휴거의 때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때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그들은 휴거를 영적인 것으로 간주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들의 잘못을 가리려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에 속한 방법으로 잘못되어간다. 먼저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분별있게 나누지 못하고 잘못된 정보와 지식으로 성경을 잘못 이해한다. 그리고 그것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어느시점이 되면 그들의 오류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그 때 자신의 잘못된 것을 발견하게 될 때 그것을 버리고 바른 것을 붙들어야 한다. 그러나 자존심이 강하거나 어떤 욕망으로 가득한 사람들의 경우 그것을 가리기 위해 새로운 논리를 만들어내어 그들의 주장을 합리화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의 믿음을 뒤집어 업는 일이 이루어지기 시작한다. 이것이 오늘날 많은 기독교 이단들의 행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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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이미 많은 이단사상으로 가득하다. 여호와의 증인, 신천지 등은 그중에서 대표적인 예일 뿐이다. 그것은 아마도 국민성의 영향이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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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잘못된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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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이 후메내오 다음으로 언급한 사람은 알렉산더이다. 그런데 알렉산더라는 이름은 당시 흔한 이름이었다. 알렉산더 대왕의 영향으로 그리스인들 중 그런 이름을 가진 사람이 흔해진 것이다. 딤후 4:14-15에 등장하는 알렉산더가 동일 인물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근거는 미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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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후 4:14-15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가 내게 많은 악을 행하였으니 주께서 그의 행위대로 그에게 갚으시기를 원하노라. 15 너도 그를 조심하라. 그가 우리의 말을 크게 대적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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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말씀을 통해 파선한 사람들의 결과가 잘못된 이단 교리를 가르치는 일 외에 한 가지 더 있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양심을 버리고”와 “신성모독”이란 말을 통해 가르치는 일 뿐 아니라 실행에 있어서도 그들은 잘못되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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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이단 교리에 빠진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잘못된 것을 가르칠 뿐 아니라 실행에 있어서도 잘못되이 행한다는 것이다. 특히 돈 문제에 대해서 그들은 많은 순진한 사람들의 마음을 속이고 있다. 사람들로 하여금 돈의 소유를 포기하고 하나님께 바친다는 이유로 교회에 헌납하게 만들어 사람들이 자진하여 재산을 바치게 유도한다. 또한 그러한 일들로 가정이 불화를 가져오게 되는데 이것을 두고 그들은 마 19:29을 근거로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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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19:29 또 내 이름으로 인해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녀나 토지를 버린 모든 자는 백 배를 받고 또 영존하는 생명을 상속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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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10:29-30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녀나 토지를 버린 자는 30 지금 이 시대에서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토지를 백 배나 받되 핍박과 함께 받고 오는 세상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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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바나바가 자신의 재산을 헌납했을 때 그것이 얼마나 큰 영예였는지를 부각시킨다. 그러나 이 말씀은 그들이 말하는 그런 뜻을 갖지 않는다. 주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더 우선순위로 두어야 할 것을 가르치신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가정 이 둘 중 무엇을 우선으로 하겠는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러나 가정을 무시하라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반대이다. 가정을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짝지워 준 사람을 사람이 나눌 수 없다. 그런데 오늘날 이단 교회에서는 가정을 분란시키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자신의 돈에 대한 욕망을 감추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면에 걸고 있는 것이다. 어느 순간에 자신의 잘못을 가리기위해 양심을 버리는 순간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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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래에 성경을 번역한다고 나섰던 한 사람이 여러 사람들이 후원자로 나서서 돈을 송금하다보니 억대의 돈이 들어오자 그에 대한 욕심이 생겨 양심을 버리고 자기 자신을 위해 그 돈을 사용하다 결국 후원자들의 고소로 그 사람의 이름에 수치스러운 일이 있었음을 듣게 되었다. 우리가 생각할 때에 처음 잘못을 지적받았을 때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돌이켰으면 되었을 것을, 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양심을 저버리는 순간 믿음에서 파선하게 되어 더 이상 쓸모가 없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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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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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1:18-20 아들 디모데야,​ 전에 너에 관하여 주어진 대언들에 따라 내가 네게 이 책무를 주노니 곧 너는 그것들을 힘입어 선한 싸움을 싸우며 19 믿음과 선한 양심을 붙들라. 어떤 자들이 그것을 버리고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20 그 중에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는데 내가 그들을 사탄에게 넘겨준 것은 그들이 배워서 신성모독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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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파선하게 된 원인은 무엇인가?​ 그것은 붙들어야 할 무엇인가를 포기하고 버렸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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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1:19 믿음과 선한 양심을 붙들라. 어떤 자들이 그것을 버리고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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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그것은 내적으로 우리 안에서 말하는 소리에 돌아선 것을 의미한다. 양심은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법에 어긋남을 경고한다. 또한 성령께서도 우리 안에서 말씀하신다. 그것은 마치 타이타닉을 책임지던 선장이 빙하가 그 지역으로 표류할 것이라는 경고를 듣고도 묵살한 것과 같다. 배와 자신에 대한 신념이 그 비극을 가져온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단이나 잘못된 교리나 행실에 빠지게 됨에도 그것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들이 옳다고 주장한다. 왜 그런한가?​ 사람들은 자신이 잘못될 것이라고 생가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신념 가운데서 걷는다. 그 결과 많은 경고를 듣고도 무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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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배가 일순간에 파선하지 않는다. 강한 파도가 배를 한번 쳤다고 해서 바로 파선되는 것이 아니다. 계속해서 배를 때리고 그 배를 몰고가고 함으로써 배의 어떤 부분이 약해져 가게되고 그곳에 힘을 받게되면 균열이 생기게 되어 결국 갈라지게 된다. 마찬가지로 영적 파선으로 가는 길은 일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루아침에 성도의 마음이 변해서 “나는 더 이상 말씀대로 살지않고 내가 원하는대로 걷고 말하고 행동하며 또한 내가 원하는대로 성경을 해석할 것이다.”라고 하지 않는다. 조금씩 조금씩 욕망에 따라 걷고 그것이 무디어질 때까지 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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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 솥단지에 넣은 개구리와 같다. 만일 개구리를 뜨거운 물에 넣으면 개구리는 바로 뛰쳐나올 것이다. 그러나 솥에 찬물을 넣고 개구리를 넣으면 개구리는 반항하지 않는다. 그리고 솥을 끊이면 조금씩 온도가 올라가면 개구리는 변온동물이라 그에 맞추어간다. 결국 개구리는 끓는 물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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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가 파선하는 다른 이유가 무엇이 있는가? 만일 배가 너무 많은 짐을 싫게되면 쉽게 전복될 수 있다. 예전에 발생한 텅스텐을 실은 배 역시 배에 가득 실어 약한 충격에 그대로 전복된 것이다. 삶의 여러 가지 무게로 지탱하기 어려운 경우 사람들은 믿음에서 떠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시험이나 환란으로 인해 마음이 주님을 섬기는 일에서 돌이키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깨어있고 또 주님께서 시험에서 우리를 건지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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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배가 파선하는 다른 이유는 배가 운동성이 전혀 없을 때이다. 그렇게 되면 파도가 치는대로 움직이다가 암초나 바닷가로 밀려와 파선하고 만다. 배의 돗이 찢어졌거나 방향타가 부러졌거나 오늘날의 배로 치자면 동력을 전달하는 엔진이 어떤 이유로 고장나 배가 스스로 움직일 수 없을 때가 그것을 의미한다. 우리 안에 주님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없거나 목표의식이 없을 때 우리는 파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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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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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1:18-20 아들 디모데야,​ 전에 너에 관하여 주어진 대언들에 따라 내가 네게 이 책무를 주노니 곧 너는 그것들을 힘입어 선한 싸움을 싸우며 19 믿음과 선한 양심을 붙들라. 어떤 자들이 그것을 버리고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20 그 중에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는데 내가 그들을 사탄에게 넘겨준 것은 그들이 배워서 신성모독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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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 파선은 끔찍한 결과를 가져온다. 바울은 영적으로 파선한 두 사람을 “사탄에게 넘겨주”었다고 말한다. 이 표현은 고린도전서 5장에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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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5:1-5 너희 가운데 음행이 있다는 말이 공공연히 알려졌는데 그런 음행은 이방인들 가운데서도 거론되지 않는 것으로 곧 누가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는 것이라. 2 그런데도 너희가 우쭐대며 오히려 슬퍼하지도 아니하고 이런 일 행한 자를 너희 가운데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니라. 3 내가 진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마치 거기 있는 것 같이 이런 일을 그렇게 행한 자에 관하여 이미 판단하였노라. 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가 같이 모일 때에 내 영도 함께 있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5 그런 자를 사탄에게 넘겨주어 육체를 멸하게 하려 하였으니 이것은 영이 주 예수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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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내에서 누군가가 잘못을 범했을 때 우리는 마태복음 18장에서 주님이 보여주신 방법과 절차에 따라야 한다. 그러나 “사탄에게 넘겨주는” 것은 그 중 어떤 것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이것은 사도에게 주어진 권위에 해당하는 것 같다. 그것은 교회에서 쫓겨나는 것은 기본적으로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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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18:15-17 또한 만일 네 형제가 네게 범법하거든 가서 너와 그만 따로 있을 때에 그의 허물을 그에게 일러 주라. 만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었느니라. 16 그러나 만일 그가 네 말을 들으려 하지 아니하거든 너와 함께 한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모든 말을 확증하라. 17 만일 그가 그들의 말도 무시하여 듣지 않거든 교회에 그것을 말하되 그가 교회의 말도 무시하여 듣지 않거든 너는 그를 이교도나 세리같이 여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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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5장에서 바울은 자기 어머니와 음행을 범한 사람을 “사탄에게 넘겨주어 육체를 멸하게 하려”하였다고 말한다. 바울은 주님께서 그 사람을 데려가시기를 간구한 것이다. 반면 딤전 1:20에서 바울은 파선한 사람들을 두고 “사탄에게 넘겨주어 그들로 신성모독하지 못하도록 배우게”함에 있음을 볼 수 있다. 바울은 그들이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못하도록 육체에 고난이 주어지기를 주께 간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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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죄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다. 파선한 사람들의 죄는 다른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침은 당연한 일이다. 누군가의 믿음을 뒤업어 버리기도 하고 누군가를 믿음에서 떠나게 하거나 혹은 좋지 않은 행위를 유도하는 것이다. 바울은 음행한 사람을 두고는 죽음을 두고 기도했다. 요한일서 5장은 어떤 죄들은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음을 볼 수 있다. 어떤 죄들은 사망에 이르지 않으나 바울이 기도한 것처럼 “신성모독하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는 경우가 있다. 여기서 배우는 것은 체험하는 것을 의미한다.
 +
 +영적 파선에 이른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더 이상 사용하실 수 없다. 이것은 바울이 피하고자 한 일 중 하나이다.
 +
 +고전 9:27 오직 내가 내 몸을 억제하여 복종시킴은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선포한 뒤에 어떤 방법으로든 내 자신이 버림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
 +배는 태우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더 이상 그 배를 타실 수 없는 상황에 까지 가서 이제 그 배를 버리셔야 하는 것이다. 주님은 우리의 삶에서 그것을 원치 않으신다.
 +
 +=====V.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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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1:18-20 아들 디모데야,​ 전에 너에 관하여 주어진 대언들에 따라 내가 네게 이 책무를 주노니 곧 너는 그것들을 힘입어 선한 싸움을 싸우며 19 믿음과 선한 양심을 붙들라. 어떤 자들이 그것을 버리고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20 그 중에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는데 내가 그들을 사탄에게 넘겨준 것은 그들이 배워서 신성모독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
 +그렇다면 영적 파선을 피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바울이 자신의 영적 아들에게 권고하는 말씀을 볼 수 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몇가지를 당부했다. 그것은 디모데로 하여금 잘 행하고 파선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그에게 주어진 권고를 살펴보자.
 +
 +먼저 바울이 디모데에게 한 말은 책무(charge)임을 말한다. 그것은 디모데가 행할 의무인 것이다. 영어로 charge로 되어 있다. 이것은 사실 군대용어이다. 그래서 바울은 선한 싸움 즉 전투를 하라고 말한다. 모든 크리스천은 구원받은 즉시 영적 전쟁에 임하고 있다. 주님은 사령관으로써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명령을 주고 계신다. 그것은 우리가 처한 영적 전쟁이 얼마나 심각한 지를 보여준다.
 +
 +====A. 선한 싸움을 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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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은 디모데에게 선한 싸움을 싸우라 고 권고했다. 전쟁터에서 싸우지 않으면 뒤로 밀려가 결국 패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미 우리는 영적으로 승리한 자들 가운데 있다. 이것은 우리 주님께서 이미 마귀에 대해 승리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승리한 자들 가운데 패잔병이 있을 수 있다! 전체적인 전쟁에서는 승리했으나 국지전에서 실패한 까닭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명령하신다. 그런데 그것은 우리의 이해보다는 순종을 요구하신다. 전쟁의 모든 군인은 위의 어떤 명령에 절대 복종할 의무를 가진다. 위의 모든 정책과 책략과 방도에 대해 전적으로 신뢰하고 따라야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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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어 바울은 자기의 영적 아들인 디모데에게 명령을 하달하고 있다. 디모데는 명령을 수행할 것을 명받은 것이다. 그것은 그가 하나님을 위해 그리고 교회를 위해 특별히 세워진 것을 의미한다. 디모데는 장로회를 통해 바울의 손을 통해 안수받았고 또한 그에게는 하나님의 일들에 대한 대언이 주어졌다. 그것을 통해 그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있었다. 바울이 그에게 에베소 교회에 남아 감독의 소임을 다하라고 했을 때 그는 그것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어진 뜻임을 알았다.
 +
 +마찬가지로 우리 각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다. 그분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을 명확히 하신다. 그분의 뜻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가?​ 그렇다면 성경을 읽고 묵상하라. 주님은 우리의 지각을 열어 그분의 뜻을 알게 해 주실 것이다.
 +
 +골 1:9-12 이런 까닭에 우리도 그것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해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또 너희가 모든 지혜와 영적 깨달음에서 그분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워지며 10 주께 합당하게 걸어 모든 일에서 그분을 기쁘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서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자라나고 11 그분의 영광스런 권능에 따라 모든 강력으로 강건하게 되며 기쁨으로 모든 인내와 오래 참음에 이르고 12 우리를 빛 가운데서 성도들의 상속 유업에 참여하는 자가 되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리기를 원하였노라.
 +
 +주님은 우리에게 선한 싸움을 싸우라고 말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뜻한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써 자신의 사랑을 보이셨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함을 보일 수 있는가?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나의 명령을 지킨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보인다.
 +
 +영적인 일들은 우리가 지켜내고 막아야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절대 유지될 수 없다.
 +
 +====B. 믿음을 붙들라.====
 +
 +두 번째로 우리는 믿음을 붙들어야 한다. 이것은 두 가지 의미를 갖느다. 첫 번째는 우리가 성경을 통해 그리고 믿음의 사람들이 우리에게 전해준 것들을 통해 알게 된 교리를 붙들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전해온 교리들을 자신들이 성경을 통해 새롭게 알았다고 헌신짝처럼 쉽게 버리고 있다. 그것은 잘못된 일이다. 어떤 사람들은 기존 침례교회들이 믿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이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을 붙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보았다. 기존 침례교회는 그렇다면 어디서 그 교리를 얻었는가?​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주장인가?​ 우리는 참된 것으로 여겨지고 지금까지 전해온 교리들에 대해 주의를 가져야 한다. 새로 등장하는 교리들이 이에 반한다면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무엇이 참된지를 살펴보고 선한 것을 붙들어야 한다. 오늘날 한국의 독립침례교회의 문제점은 현대 영어로 1611년에 기록된 성경을 이해하려는 데 있다. 또한 주님께서 수천년동안 보존해오신 히브리 맛소라 본문과 그리스 전통 본문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있다. 주님은 아무것도 버리지 않으신다. 영어성경과 원문은 서로를 세워주고 보호하며 또한 우리를 진리로 인도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원문을 버림으로써 영어 성경으로만 보이는 것들을 두고 새로운 계시를 얻었다고도 하며 결국 이상한 교리들을 만들어가고 있다. 원래의 믿음에서 떠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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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안에 이상한 교리들이 들어오고 있는가?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를 통해 보여주었듯이 잘못된 교리에 대해 조금도 용납하지 않았다. 새로운 교리가 들어오면 그것을 가르치는 자가 누구이든지간에 먼저 살피라. 말씀을 통해 살피고 여러 책들을 읽어보고 그것이 과연 참된지를 살피며 주께서 지각을 열어주시기를 간구하라. 그리고도 받아들이는데는 늦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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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의미한다. 군인이 자기에게 주어진 명령을 상관에 대한 믿음이 없이 어떻게 잘 수행할 수 있겠는가?​ 주님도 우리에게 동일한 것을 주문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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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 10:35-39 그러므로 너희의 확신을 버리지 말라. 그것이 큰 보상을 얻게 하느니라. 36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뒤에 그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해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하니라. 37 조금만 있으면 오실 분께서 오실 것이요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8 이제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그러나 어떤 사람이 뒤로 물러가면 내 혼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39 그러나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에 이르는 자들에게 속하지 아니하고 믿어서 혼의 구원에 이르는 자들에게 속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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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선한 양심을 붙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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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우리는 양심은 우리에게 옳은 것과 잘못된 것을 알게 하여 준다고 말한다. 그래서 양심적으로 걸으라고 말한다. 그러나 주의할 것이 있다. 양심 혼자서는 역사할 수 없다. 양심은 믿음과 함께 움직여야 한다. 또한 믿음도 양심과 같이 움직여야 한다. 양심은 선과 악을 알게 하여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악에 대해 경고하는 것이다. 악한 것으로 아는 것을 행하려 할 때 양심은 우리에게 즉각적으로 경고한다. 그것이 양심이 하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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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양심은 쉽게 더러워질 수 있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양심을 깨끗하게 되었으나 양심은 죄로 더러워지기도 하고 또 어떤 자들의 양심은 화인맞아 더 이상 역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어떻게 하면 선한 양심을 지니는가?​ 양심은 지식과 같이 결부된다. 아는 만큼 내안에서 죄가 되는 것들에 대해 양심은 경고한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그 말씀을 묵상하며 읽으라. 옳은 것과 잘못된 것들의 분별을 어디서 얻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옳은 것과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즉 양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되도록 해야한다. 그럴 때 우리의 양심은 선한 양심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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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양심이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지 못하게 되면 내가 옳다고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기준이 되어버린다. 수많은 크리스천이 말씀을 알지 못하는 까닭에 그들이 양심의 가책을 받지않고 걸으나 그것이 죄가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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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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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후 4:7-8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은즉 8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관이 예비되어 있나니 주 곧 의로우신 심판자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요, 내게만 아니라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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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완주는 복되며 주님은 그것을 축복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키길 원하신다. 바울은 자신 앞에 놓인 로마의 사형이라는 처벌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지않고 오히려 그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으로 인해 감사를 드렸다.
  
딤전1.18-20.txt · 마지막 수정: 2017-06-20 09:04 (외부 편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