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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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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2.8-11 [2013-03-10 22:23]
admin
딤2.8-11 [2017-06-20 09:04]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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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4월 29일 주일 오전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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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교회를 위한 두 가지 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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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말씀:​ 디모데전서 2장 8-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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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2:8-10 그러므로 나는 모든 곳에서 남자들이 진노하거나 의심하지 않고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9 또한 이런 식으로 여자들도 단정한 옷으로 자기를 꾸미되 얌전하게 맑은 정신으로 하고 장식한 머리나 금이나 진주나 값비싼 옷으로 하지 말며 10 오직 (하나님의 성품을 고백하는 여자들에게 합당한) 선한 행위로 하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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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서론=====
 +
 +고전 14:40 모든 것을 품위 있고 질서 있게 행할지니라.
 +
 +이것은 바울이 교회 안에서 행해지는 일들에 대한 우리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으로 준 것으로 우리 모두가 따라야할 일반적 원칙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회중이다.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거하시고 나타나시며 또한 역사하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영광과 의에 합당하게 진행되기를 원하시며 우리에게 그러한 것들을 위하여 지침을 두셨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그것이다.
 +
 +그러나 교회 안에서 행해지는 일들이 항상 품위 있고 질서 있게 되지는 않는다. 인간의 연약함과 욕망과 잘못된 사고 등으로 인해 교회는 질서가 파괴되기도 하고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기도 한다. 예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의와 거룩함에 대해 말하고 있는 율법을 주셨다. 주님이 이 율법을 주신 목적은 이 율법을 통해서 순수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을 소유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것은 내면적인 것으로 하나님은 율법을 통해 사람이 속사람이 변화되기를 원하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목적에서 벗어나 헛된 말다툼에 빠져 율법의 선생이 되고자 한다.
 +
 +주님은 우리의 속사람의 변화를 위해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도록 했다. 복음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증거한다. 이 복음을 통해 구원을 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영으로 속사람의 변화를 얻게 된다. 이 영광스런 복음의 전파를 위해 주님은 사도 바울을 부르셨고 또한 이제 자신의 몸된 교회를 통해 그 일을 수행하기를 원하신다. ​
 +
 +그러나 사람들은 여전히 복음을 통해 변화되어 “순수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을 소유하기 보다는 잘못된 신앙을 걷는 경우가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안에서의 자유를 강조하면서 실제로는 방종에 빠져 선한 양심을 따라 걷기보다 오히려 그것을 버림으로써 영적으로 파선하는 사람들도 있다. 바울 당시 후메내오와 알렉산더라는 사람이 있었듯이 오늘날도 선한 양심을 버리고 걷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삶에 대해 거짓말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의로운 체 하는 것은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만이 하는 행위가 아니다. 그리스도께 믿음을 고백한 사람들 중에도 그렇게 걷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 앞에서 정직하게 걷지 아니하고 세상 사람들의 삶과 다른 길을 걷지 아니하는 크리스천들이 있으면서 입으로는 그리스도 안에서 얻게된 의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크리스천이 전혀 죄를 짓지 아니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의 삶의 방식이 전혀 변하지 않았으면서도 자신을 다른 사람들보다 의로운 체 내세우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다.
 +
 +우리는 영어 흠정역 성경에서 번역된 성경을 사용하므로 흔히 말하는 킹제임스 진영에 속한 사람들이다. 내가 영어 흠정역 성경을 보기 시작한 것은 93년부터이다. 그런데 킹제임스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가끔 볼 수 있는 이상한 특징이 있음을 본다. 그것은 킹제임스 성경을 본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을 정죄한다는 점이다. 나는 변개되지 않은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인 킹제임스 성경을 보고 있으므로 개역성경을 보는 사람들보다 더 나은 신앙생활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 때로 이것은 큰 병폐에 이른 사람들도 있는 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구원받기 이전의 변화되지 않은 삶을 여전히 살면서 술마시고 담배피고 또한 여러 가지 죄에 연류되어 있으면서도 킹제임스 성경을 본다는 것으로 개역성경을 보면서 성경의 깊은 교리들은 잘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교회 참석하기를 당연시 여기는 사람들보다 신앙이 더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큰 착각일 뿐이다.
 +
 +킹제임스 성경은 부적이 아니다. 변개되지 않은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내 삶이 그만큼 가치가 높아지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변개에 대한 사실에 대해 무지한 채 개역성경을 사용하는 사람들보다 더 큰 정죄의 위기에 놓여있는 셈이다. 주님은 아는 만큼 더 큰 책임을 요구하신다. ​
 +
 +계 2:24 그러나 내가 너희와 두아디라에 있는 남은 자들 곧 이 교리를 가지지 아니하고 그들이 말하는 대로 사탄의 깊은 곳을 알지 아니한 모든 자들에게 말하노니 내가 어떤 다른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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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 진리를 안다고 해서 나의 신앙이 커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말씀을 실행하고 있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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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교리를 주장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의 신앙을 평가절하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성막에 대해 강조하며 성막에 대하여 깊은 것들을 알지 못하면 신앙생활을 잘 못하고 있는 것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은유적으로 비유적으로 풍유적으로 풀면서 성경의 깊은 것들을 안다고 자랑하면서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신앙이 부족한 사람으로 단정한다. 어떤 사람들은 재림에 대해 강조하고 모일 때마다 재림에 대해 강조하지 않으면 신앙이 부족한 사람으로 단정한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순수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에 대해 얼마나 자신을 돌아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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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바른 교리를 가르쳐야 한다. 그것은 중요한 일이다. 그 일을 위해서 주님은 사람을 감독 즉 목사로 부르고 계신다. 그것은 디모데전서 3자에서 가르쳐지는 바이다. 그렇다면 회중으로써 교회는 무엇을 중시해야 하나? 오늘 디모데전서 2장에서는 우리에게 두 가지를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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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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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기도의 중요성(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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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은 2장 1절에서 “그러므로 내가 권면하노니 무엇보다 먼저” 라고 시작하고 있다. 이것은 1장에서 말하고 있는 요지에 대한 결론으로 중요한 것을 바울이 언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장의 내용은 내가 지금까지 서론에서 언급한 바와 같다. 바울은 건강한 교회를 위해서 회중이 해야 할 첫 번째 권면으로 디모데에게 언급한 것은 “기도”에 대한 것이다. ​
 +
 +딤전 2:1-2 그러므로 내가 권면하노니 무엇보다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중보와 감사를 드리되 2 왕들과 권위를 가진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것은 우리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따르며 정직한 가운데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고자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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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건강한 교회를 위해 회중이 해야 할 권면으로 “기도”를 말씀하신 것은 의미심장하다. 주님은 먼저 교회로써 회중이 주님께 모든 것을 의탁하고 아뢰며 그분과 교제하고 그분의 뜻을 구하며 그분께 나아가기를 원하고 계신다는 점이다.
 +
 +교회 안에서 회중 기도는 너무 중요한 위치를 갖는다. 바울은 “무엇보다 먼저”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이 기도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교회 내에서 기도는 얼만큼의 위치를 갖는가? 종종 기도는 무시되곤 하며 기도모임 시간은 성도들이 가장 나오지 않는 때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수요기도모임에 나오는 인원이 진짜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종종 언급되곤 한다. 우리 교회는 정말 적은 인원이지만 감사드리는 것은 거리상 나오기 힘든 가정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가정이 수요기도모임에 참석한다는 점이다.
 +
 +====B. 기도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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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기도의 대상은 “모든 사람”이다. 이것은 세상의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는 모든 사람을 위해 그리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도록 기도해야 함을 말한다. 기도의 대상은 나 자신 뿐 아니라 가족과 형제들과 친구들과 직장 동료들과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의 영적 유익을 위해 기도하며 또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해야 함을 말한다. 2절은 왕들과 권위를 가진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고 말한다. 그것은 우리의 기도제목에 정부를 위한 기도도 포함되어야 함을 말한다. 어떤 이들은 부정부패가 가득하고 잘못된 것으로 가득한 정부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하는가? 라고 물을지 모르겠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한다. 바울이 왕들과 권위를 가진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고 했을 때 기독교를 크게 박해하던 네로가 로마의 황제로 있던 때였다. 또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우리의 영적 유익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이것은 우리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따르며 정직한 가운데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고자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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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이 정부가 무너져 온 땅이 공산화가 된다면 우리가 평안하게 생활하며 또한 하나님을 드러내놓고 섬길 수 있을까? 만일 이 정부가 기독교에 대해 반기를 들고 박해를 한다면 우리는 평안한 삶을 살 수 있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법을 제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들이 또한 정직하게 걷도록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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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정부에서 하는 결정이 그들의 이득권을 위한 것이라는 것이 눈에 드러나게 행하고 있어 사람들은 분노로 가득차 있음을 본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원수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다. 원수들을 위해 기도한다면 정부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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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기도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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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절은 또한 기도의 종류에 대해 언급한다. “간구와 기도와 중보와 감사”. 간구란 우리가 어떤 필요를 위해 주님께 간청하는 것을 말한다. 기도는 일반적으로 주님과 교제하며 아뢰는 것을 말한다. 중보란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위해 간구하는 것을 말한다. 감사 역시 기도에 포함된다. 바울은 “모든 일에 감사하라.”고 말했다. 간구는 기도의 절실함에 대해 말하며 중보는 주님께서 우리가 이기적이지 않기를 원하시며 다른 사람을 위하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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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기도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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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는 또한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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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2:3 이것은 하나님 곧 우리 구원자의 눈앞에서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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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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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기도를 명령하셨고 우리가 그 명령에 순종할 때에 그것은 주님을 기쁘게 한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의 기도를 책망하신 이유를 아는가? 바리새인들이 자신들의 이기적인 유익만을 위해 기도했기 때문이 아니다. 그들은 보이기 위한 기도를 드렸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신앙이 깊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기도했던 것이다. 주님은 그들의 기도에 대해 “이미 보상을 받았”다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사람들 앞에서 이미 상을 받았으므로 더 이상 주님으로부터 상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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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6:2 그러므로 너는 구제할 때에 위선자들이 사람들로부터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처럼 네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보상을 받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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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통하여 역사하신다. 베드로가 옥에 갖혔을 때 예루살렘 교회의 회중은 베드로를 위해 기도했고 하나님께서는 한 천사를 보내시어 베드로를 감옥에서 끄집어 내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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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우리는 복음전파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뜻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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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2:4 그분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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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일을 위해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대속물로 내어주셨으며 사람들을 불러 그 일을 위해 보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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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기도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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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2:5-7 한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한 중재자가 계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라. 6 그분께서 정하신 때에 증언을 받기 위해 모든 사람을 위한 대속물로 자신을 주셨느니라. 7 그 일을 위하여 내가 복음 선포자와 사도로 임명을 받았고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하지 아니하노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이방인들의 교사가 되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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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기도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를 위한 중재자가 계시기 때문이다. 그분은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다. 그분은 참 하나님 이실 뿐 아니라 지금도 참 사람이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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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 기도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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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2:8 그러므로 나는 모든 곳에서 남자들이 진노하거나 의심하지 않고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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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남자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셨다. “진노하거나 의심하지 않고 거룩한 손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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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한 손은 우리의 거룩한 삶을 말한다. 만일 우리 삶에 죄가 있다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다. ​
 +
 +요 14:13-15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그것을 행하리니 이것은 아버지께서 아들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그것을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명령들을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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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명령들을 지키라” 고 하셨다.
 +
 +“진노하지 않고”. 주님은 우리가 다른 형제들에 대해 평화 가운데 거하기를 원하신다. 만일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 대해 미워하는 마음을 갖고 있거나 혹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면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실 것이다.
 +
 +막 11:24-2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을 원하든지 너희가 그것들을 받는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것들을 받으리라. 25 너희가 서서 기도할 때에 누구를 대적할 것이 너희에게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너희의 범법을 용서하시리라. 26 그러나 너희가 만일 용서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범법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하시니라.
 +
 +기도의 마지막 자세는 “의심하지 않고”이다. 주님은 우리가 믿음의 기도를 드리길 원하신다.
 +
 +히 11:6 그러나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하나니 그분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분께서 계시는 것과 또 그분께서 부지런히 자신을 찾는 자들에게 보상해 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하느니라.
 +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지 아니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들으실 것이라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자신의 삶에 문제가 있거나 혹은 다른 사람에 대해 용서하는 마음을 갖고 있지 못하거나 혹은 자신이 기도하는 것에 대해 주께서 응답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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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 질서(교회 안에서 여자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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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바울은 교회 안에서 필요한 질서에 대해 언급한다. 그런데 이것은 여자에 대한 언급임을 볼 수 있다. 바울은 교회라는 회중 안에서 여자의 위치를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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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여자의 단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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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2:9 또한 이런 식으로 여자들도 단정한 옷으로 자기를 꾸미되 얌전하게 맑은 정신으로 하고 장식한 머리나 금이나 진주나 값비싼 옷으로 하지 말며 10 오직 (하나님의 성품을 고백하는 여자들에게 합당한) 선한 행위로 하기를 원하노라.
 +
 +어떤 사람들은 이 구절을 들어 크리스천 여자들은 장식하거나 화장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구절은 그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당시의 문화를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 당시 에베소에는 아프로디테 여신의 신전이 있었다. 이 여신은 사랑의 여신이었으며 이 여신을 섬기는 약 삼천명의 창녀들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창녀들은 남자들의 시선을 끌기위한 옷과 치장을 했으며 또한 그들은 그렇게 입는 것이 여신에게서 더욱 바라는 것으로 생각했다. 바울은 그러한 이교도적인 생각이 교회 안에 들어오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것은 거룩하신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시각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대하지 아니하신다. 여러분의 얼굴이나 옷차림을 보고 주님은 어떤 사람의 기도는 더 잘 들어주고 덜 들어주고 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때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신다.
 +
 +오히려 여자의 옷은 옷을 입은 사람의 생각을 보여준다. 성경은 몸을 드러내는 옷을 두고 “창녀의 옷”이라고 표현한다. 오늘날 길거리에 많은 여자들이 자기 몸을 드러내놓고 짧은 옷을 입는다. 그런데 그것이 남자들에게 어떤 유혹이 되는지 아는가?
 +
 +마 5:27-28 옛 사람들이 말한바, 너는 간음하지 말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그녀에게 음욕을 품는 자는 이미 마음속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느니라.
 +
 +여자의 옷이 누구에게 매력적인지를 살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남편과 아내에게만 그것을 허락하셨다. 그러나 회중이 모이는 교회에서 주님은 여자의 옷이 단정하기를 원하신다. 여기서 단정하다는 것은 품위있고 질서있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것은 성적인 매력을 끌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시라고 믿는다면 내가 입는 옷이 그에 합당한지를 살펴야 한다. 주님은 겉으로 드러나는 외면적 단장보다 내면적 단장을 더 중시 여기신다.
 +
 +벧전 3:3-6 너희가 단장하는 것은 머리를 땋고 금으로 치장하며 옷을 차려입는 그런 외적 단장으로 하지 말고 4 오직 마음에 감추어진 사람으로 하되 썩지 아니하는 것 즉 온유하고 조용한 영의 장식으로 할지니 그것은 하나님의 눈앞에서 지극히 값진 것이니라. 5 옛적에 하나님을 신뢰한 거룩한 여자들도 이런 방식으로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여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6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主)라 부르며 그에게 순종한 것 같이 너희가 잘 행하고 어떤 놀라운 일에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면 사라의 딸들이 되느니라.
 +
 +“얌전하게” 이 의미는 “정도가 지나친 것에 대해 부끄러움을 아는” 이란 뜻을 갖는다. 그것은 자기의 몸이 드러나는 것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
 +
 +여자의 아름다움은 외모보다 “선한 행위”에 있다. 잠 31:30 호의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주를 두려워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으리라.
 +그러나 오늘날 TV나 대중매체로 인해 여자들은 자신들의 벌거벗음이 드러난 옷을 입어도 부끄러움을 알지 못한다. 또한 주님은 남자가 입는 옷과 여자가 입는 옷에 대해 구분하신다. 대부분의 미국의 독립침례교회는 여자들에게 드레스를 입도록 강조한다. 그 이유는 처음부터 바지는 남자들을 위한 것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여자들이 입는 바지가 만들어진 배경은 직장을 다니는 여자들이 생겨나면서부터 바지역시 여자용도 생겨났다.
 +
 +신 22:5 여자는 남자에게 속한 것을 입지 말고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라. 그렇게 하는 모든 자들은 주 네 하나님께 가증한 자니라.
 +
 +그런데 오늘날 TV와 대중매체를 통해 사탄은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사로잡고 있다. 사람들은 남자가 여자화되는 것과 여자가 남자화 되는 것 그리고 유니섹스를 지향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남자가 여자화되는 것과 여자가 남자화 되는 것을 가증하게 보신다.
 +
 +고전 6:9-10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자나 간음하는 자나 여성화된 남자나 남자와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 남자나 10 도둑질하는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욕하는 자나 착취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
 +
 +점점 세상은 남자가 여성화되는 것에 대해 합법적으로 여자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그러나 주님은 이미 그에 대해 경고하고 있는 셈이다. 세상은 점점 도덕적으로 타락해 가고 있다. 사람들은 도덕적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 내가 원하는 것을 행하는 것으로 선호하고 있다.
 +
 +====B. 여자의 복종====
 +
 +딤전 2:11-12 여자는 전적으로 복종하며 조용히 배울지니라. 12 오직 나는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다만 조용할지니라.
 +
 +성경은 여자의 복종에 대해 가르친다. 여기서 복종이라 함은 굴복을 의미하지 않는다. 자발적인 순종을 의미한다. 성경은 또한 서로가 서로에게 복종할 것을 가르친다. 여자가 남자에게 복종함은 남자보다 열등하거나 혹은 부족해서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를 만드실 때 둘 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남자에게 권위를 허락하셨고 여자에게는 그 권위에 순종할 것을 지시하셨다. 이것은 질서를 위한 것이다. ​
 +
 +군대에서 일반 병사와 상관은 질서라는 계급이 주어져 그 권위에 순종하도록 되어 있으나 병사가 상관보다 더 부족해서가 아니다. 주어진 질서에 순종하는 것일 뿐이다. 때로는 병사가 상관보다 더 지혜롭고 더 지식이 뛰어날 수 있다. 그럼에도 권위에 대한 순종을 해야 한다.
 +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여자에게 남자에게 순종하기를 명령하셨는데 “가정”과 “교회”에서 그렇게 하기를 명령하셨다. 그러나 “정치나 경제나 문화나 사업” 과 같은 다른 부분에 있어서 그런 명령을 주신 적이 없다. 또한 여자의 남자에게 순종함은 그 남자가 “남편”임을 의미한다. 다른 남편에게까지 순종을 가르치지 않는다. 엡 5:24에서 her own husband라고 말한다.
 +
 +엡 5: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께 복종하듯 아내들도 모든 일에서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
 +여기서 “조용히”란 입을 아예 닫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교회 즉 회중으로 모일 때에 여자의 위치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에게 권위를 행사”하지 말라는 것이 여자가 교회에서 전혀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가르치는 일에 대한 부분을 말할 뿐이다. 그 일은 주님께서 남자에게 맡기셨다.
 +
 +고전 14:35 만일 여자들이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들이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수치스런 일이니라.
 +
 +여기서 말하는 것은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말씀의 사역에 대한 부분이다. 36절은 말씀에 대한 언급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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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14:36 도대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로부터 나왔느냐?​ 혹은 그것이 너희에게만 임하였느냐?​
 +
 +딤전 5:14 그러므로 나는 젊은 여자들이 결혼해서 자녀들을 낳고 가정을 꾸리며 대적에게 비방할 기회를 전혀 주지 말기를 원하노라.
 +
 +하나님께서는 가정을 인도하는 일에 대해 여자의 역할을 말씀하셨다. 주님은 여자에게 교회의 일보다 가정의 일을 더욱 크게 맡기신 것이다. 여기 “가정을 꾸미며”는 영어로 “guide the house”이다. 가정에서 남자가 최종적으로 책임을 갖지만 여자는 남자의 권한을 위임받아 그 일을 수행한다. 다시 말하지만 가정과 교회외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명하신 것은 없다.
 +
 +딛 2:3-5 연로한 여자들도 그와 같이 하여 거룩함에 합당하게 처신하도록 하며 거짓으로 비난하지 말고 자기를 많은 술에 내주지 말며 선한 것들을 가르치는 자가 되게 하라. 4 이것은 그들이 젊은 여자들을 가르쳐서 맑은 정신을 가지며 자기 남편과 자녀들을 사랑하고 5 신중하며 정숙하고 가정을 보살피며 선하고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니 그리하여야 하나님의 말씀이 모독을 받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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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교회 안에서 여자는 다른 여자들을 가르치거나 혹은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다. 또한 교회에서 많은 일들이 여자의 역할로 행해진다. 부엌 사역이나 찬양단이나 혹은 많은 부분들이 여자의 손길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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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여자가 남자에게 복종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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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2: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어지고 그 뒤에 이브가 지어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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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먼저 아담을 지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창 2:​16-17절의 명령을 주셨을 때 그 때에는 아직 이브는 창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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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2:16-17 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은 네가 마음대로 먹어도 되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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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이 받은 명령은 하나님에게서 직접 받은 명령이었으나 이브는 아담을 통해 부여받은 명령이었던 셈이다. 또한 성경은 죄가 세상에 들어오게 된 것을 두고 이브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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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롬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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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통해 아담 즉 남자가 권위를 소유했고 뿐만 아니라 그 책임 역시 있음을 보여준다. 남편은 가장으로써 가정의 일들에 대해 하나님께 책임을 갖는다. 아내는 남편이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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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2:14 또한 아담이 속지 아니하고 여자가 속아 범죄 가운데 있었기 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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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이유로 바울은 이브는 뱀에게 직접적으로 속임을 당해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었지만 아담은 그렇지 않았다. 아담의 죄는 직접적이고 의도적인 불순종이었다. 이것은 여자인 이브가 감정적인 부분으로 인해 그녀의 판단이 흐려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즉 책임의 자리에서 여자는 남자보다 부족한 존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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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는 창조 때부터 남자가 갖는 역할과 여자가 갖는 역할을 다르게 주셨다. 거기에 창조의 목적이 담겨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모든 것을 공유하려고 한다. 옷이나 스타일이나 향수나 신발이나 모든 것에 차이가 없게 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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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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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2:15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맑은 정신으로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 가운데 거하면 그녀가 해산함으로 구원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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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구절은 성경의 난해구절이다. 여러 가지 견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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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편과 여자가 믿음 가운데 거할 때 하나님께서 여자가 아이를 낳을 때 죽지 않게 하실 것이라는 견해
 +  - 해산함(childbearing)에 원어에는 관사가 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할 수 있다. 따라서 여기의 그녀는 여자를 대표하는 것으로 여자의 죄를 범함으로 지위의 실추가 메시야를 낳음으로써 회복된다는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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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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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교회를 위해서 모든 사람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 기도를 통하여 각 사람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유지하며 또한 다른 사람의 영적 유익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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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교회와 가정 내에서 바른 질서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교회 내에서 질서가 깨어질 때 교회는 여러 가지 혼란스런 일들을 접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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