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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1.8-15 [2020-05-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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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절의 “섬기는”이란 단어는 신약의 여러 군데서 “경배”로 번역된 단어이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가장 큰 형태는 주님께 마음과 함께 섬김과 헌신을 드리는 것이다. 바울은 특히 복음과 관련해서 전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자신을 드렸다. 9절의 “섬기는”이란 단어는 신약의 여러 군데서 “경배”로 번역된 단어이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가장 큰 형태는 주님께 마음과 함께 섬김과 헌신을 드리는 것이다. 바울은 특히 복음과 관련해서 전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자신을 드렸다.
  
-III. 기도하는자+=====III. 기도하는자=====
  
 사도 바울의 사역의 주된 일은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못지않은 두 번째가 있고 그것은 첫 번째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었다. 바울은 기도의 사역이 있었다. 그 말은 바울은 기도를 중요한 우선순위로 두었고 그의 기도 목록에 로마의 신자들은 언제나 빠지지 않았다. 바울이 그들을 위해서 어떤 것을 두고 기도하였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아마도 다른 신자들을 위해 기도하던 것들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엡 3:14-19, 빌 1:911, 골 1:0-11을 참조로 보라. 바울은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의 기도는 이기적이지 않았으며 언제나 영적이고 자신보다 남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사도 바울의 사역의 주된 일은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못지않은 두 번째가 있고 그것은 첫 번째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었다. 바울은 기도의 사역이 있었다. 그 말은 바울은 기도를 중요한 우선순위로 두었고 그의 기도 목록에 로마의 신자들은 언제나 빠지지 않았다. 바울이 그들을 위해서 어떤 것을 두고 기도하였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아마도 다른 신자들을 위해 기도하던 것들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엡 3:14-19, 빌 1:911, 골 1:0-11을 참조로 보라. 바울은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의 기도는 이기적이지 않았으며 언제나 영적이고 자신보다 남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롬1.8-15.txt · 마지막 수정: 2020-05-03 12:17 작성자 admin